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우리나라 동계스포츠의 대표 효자종목인 쇼트트랙 월드컵대회가 16일부터 강원도 강릉에서 막을 올린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12일 “평창올림픽 빙상종목 첫 테스트이벤트인 ‘2016/17 KB ISU 쇼트트랙 월드컵대회’가 13~15일 사전연습을 시작으로 16일 예선, 17~18일 패자 부활전과 결승의 일정으로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국내 및 해외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31개 국 308명의 선수단(선수182·임원124)이 참가한다.
우선 대한민국을 대표해 2014소치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인 심석희(20세), 2015, 2016 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 여자 종합 우승자 최민정(19세) 선수가 참가한다.
2010밴쿠버올림픽 남자 1000m, 1500m 금메달리스트인 이정수(27세) 선수, 2015/16 ISU 쇼트트랙월드컵 5차 대회 남자 1500m 1위 서이라(24세) 등 12명이 출전한다.
외국선수로는 2006 토리노올림픽과 2014 소치올림픽에서 각각 3관왕인 빅토르안(러시아·31세)을 비롯해 2016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종합 1위 한티안유(중국·20세), 2014 소치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금메달리스트 찰스 헤믈린 등 정상급 남자 선수들이 출전한다.
여자 선수는 2014 소치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은메달리스트이자 2015, 2016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500m 1위 판커신(중국·23세), 2015/16시즌 ISU 쇼트트랙 월드컵 여자 500m 1위 마리아나 생쥴레(캐나다·26세), 여자 쇼트트랙 500m 세계 신기록 보유자인 엘리스 크리스티(영국·26세) 등도 참가한다.
쇼트트랙은 가로 60m, 세로 30m 아이스링크의 111.12m 트랙에서 4~8명의 선수가 레이스를 펼쳐진다. 스케이트 날인 ‘블레이드’의 앞부분이 결승선에 닿는 순서대로 1000분의 1초 단위로 기록이 측정된다.
이번 쇼트트랙 월드컵 500m와 1000m는 4~6명의 선수가, 1500m은 6~8명의 선수가 조 편성 돼 예비예선과 예선, 패자부활전, 준준결승, 준결승을 치른다.
종목에 따라 각 라운드에서 상위 2~3명의 선수가 다음 라운드로 진출, 결승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빙상종목 첫 테스트이벤트인 쇼트트랙 월드컵대회인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서울에서 열려 우리나라 쇼트트랙 대회 최초의 스포테인먼트로 평가받은 ‘2016 KB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보다 더욱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16일부터 대회 기간 중 아이들을 위한 키즈존이 운영되고, 크리스마스 컨셉의 다양한 관중 체험 이벤트가 진행되며 17일 개막식에서는 인기 아이돌그룹 ‘아이오아이’ 축하공연 등을 통해 아이스아레나를 찾는 관중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빙상종목 첫 테스트이벤트인 쇼트트랙 월드컵을 비롯해 내년 4월까지 펼쳐지는 세계선수권대회와 월드컵 등 각종 국제대회는 평창올림픽에 대한 전 국민과 세계인의 이목이 대한민국과 평창으로 집중되는 붐업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대회 성공 개최를 자신했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