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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보금자리를 잃은 다섯 남매에 성금 전달 - 충남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희망 나눔 실천 김흥식 본부장
  • 기사등록 2017-02-21 13: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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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 다섯 남매 성금 전달장면

충남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관우)은 지난 8일 화재로 집이 전소돼 보금자리를 잃은 공주지역 다섯 남매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자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해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도록 피해학생 학부모에게 200여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관우 위원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 및 저소득가정 학생들을 위한 나눔의 행사를 통해 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이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슬하에 32녀를 다섯 남매를 둔 오씨 가족은 암으로 투병중인 부모와 다섯 남매를 돌보며 어려운 생계를 이어가던 중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유지비가 저렴한 화목 난로를 설치했으나, 연통이 과열돼 주택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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