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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프로야구 개막 기념, 레전드야구존 이벤트
  • 최훤
  • 등록 2017-03-29 17: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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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그인 기록모드에서 7회 초와 말 선두타자가 홈런 칠 경우 상금 지급
  • 총 상금 1,000만원 현금으로 이벤트 당첨자 전원 균등 분배


▲ 레전드야구존이 2017 프로야구 개막 기념 럭키홈런 이벤트를 실시한다(사진제공: 클라우드게이트)


 스크린 야구 브랜드 레전드야구존이 2017 프로야구시즌 개막을 기념해 31일부터 ‘럭키홈런 이벤트’를 전 매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럭키홈런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내에 레전드야구존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로그인 후 기록모드로 게임을 하면 참여할 수 있다. 


게임 난이도를 선택한 뒤 9이닝 게임을 진행, 7회 초와 말의 선두타자가 홈런을 칠 경우 상금을 받을 수 있다. 단, 루키 난이도는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이벤트의 총 상금은 1,000만원으로 이벤트 기간 내에 럭키홈런을 친 전원에게 균등 분배되어 현금으로 지급된다. 또한 가장 많은 이닝을 즐긴 10명에게는 레전드야구존 모바일 이용권을 상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럭키홈런 이벤트는 2차에 걸쳐 진행되며 1회차는 3월 31일부터 4월 14일까지, 2회차는 4월 1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레전드야구존 김병준 대표는 “이번 럭키홈런 이벤트는 수개월간 야구시즌을 기다려온 야구 팬들을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직접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스크린야구 ‘레전드야구존’에서 2017 프로야구의 화려한 시작을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럭키홈런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레전드야구존 홈페이지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레전드야구존 경성대점에서는 29일 야구계의 레전드인 이문한과 함께 ‘WBC 뒷이야기’를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토크콘서트는 레전드야구존 공식 페이스북에서 라이브로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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