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세월호가 목포신항에 도착한 지 이틀째인 1일 선체에 고인 물이 창문이나 출입구를 통해 자연적으로 흘러나오도록 하는 배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인양 및 선체 정리 작업자들과 함께 본격적인 육상 거치 작업에 앞서 세월호의 상태를 살피며 최적의 작업 방법을 찾고 있다.
세월호는 전날 오전 7시 반잠수식 선박 화이트마린호에 실려 동거차도 인근을 떠나 침몰 사고 후 1천80일만의 '마지막 여정'을 마치고 오후 1시께 목포신항에 도착했다.
세월호 인양작업은 배를 반잠수식 선박에서 내려 육지에 거치해야 완료된다. 정부와 세월호 선체 인양 계약을 맺은 상하이샐비지는 잔존유 제거·유실방지 등 1단계, 인양·지정장소 접안 등 2단계 작업까지 마쳤고, 육상거치·보고서 제출 등 3단계까지 끝내야 임무를 완료한다.
지난달 17일 정부와 세월호 선체정리 계약을 맺은 코리아쌀베지는 미수습자 수습과 잔존물 반출, 분류, 보관, 처리하는 작업을 맡고 있다.
상하이샐비지와 코리아쌀베지 작업자들 모두 전날부터 세월호의 상태를 꼼꼼히 조사하며 어떻게 해야 계획한 시간 안에 세월호를 육지에 올리고 미수습자 수색에 나설 수 있을지 검토하고 있다.
기존 계획에 따르면 세월호 선체에서 바닷물과 유류혼합물을 제거해 무게를 가볍게 하는 작업, 반잠수식 선박과 세월호의 용접부위를 자르는 작업, 반잠수식 선박이 부두와 맞닿은 부분이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장치를 다는 작업, 세월호에서 흘러나온 펄을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해야 한다.
이러한 준비가 끝나면 특수운송장비인 모듈 트랜스포터를 반잠수식 선박 갑판과 세월호를 올려놓은 리프팅빔 사이로 넣어 세월호를 육상으로 옮기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6일 육상거치 작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3년간 바닷속에 있던 세월호가 물 위로 올라온 뒤 빠른 속도로 부식됐고, 선체에서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구조물이 많아 작업자들의 안전을 위한 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 세월호에서 흘러나온 펄이 반잠수식 선박 갑판 위에 20∼30㎝ 높이로 쌓여있는데 펄 안에 유골이나 유류품이 섞여 있을 수 있어 펄을 구역별로 분리해서 보관하는 방법 등을 강구해야 한다.
세월호 좌측면에 대한 천공작업 등 추가적인 배수작업을 할지도 검토하고 있다. 앞서 세월호를 반잠수식 선박에 올린 뒤 무게를 줄이고자 선체 좌측면에 구멍 32개를 뚫으려다 기름이 흘러나와 중단한 바 있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