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렉서스 장타/니어 챌린지 스크린 화면 모습스크린골프 업체 SG골프가 5월에도 스크린과 필드를 넘나드는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5월 2일부터 31일까지 ‘클럽 챔피언십’을 진행한다. 클럽 챔피언십은 SG골프에서 매월 진행하는 이벤트로 회원제 골프장에서 해당 클럽의 최고 실력자를 뽑는 행사를 온라인상 포맷으로 개발한 이벤트다. 5월의 클럽은 SG노스팜과 SG양산누리다. 두 클럽 모두 SG골프가 올해 들어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맵’(스크린골프상의 CC)에 대한 고퀄리티화 작업이 완료된 CC를 보유하고 있어 골퍼들은 한층 더 선명한 화질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유저들은 전국에 산재한 600여 SG골프 매장을 찾아 로그인 후 참여하면 된다.
시상 내역도 풍성하다. 각 CC별 라운드 기록의 합을 계산해 최저 타수자에게 주어지는 베스트 스코어 수상자에게 100만원의 현금이 주어지는 등 700여명의 시상자에게 총 1100만원의 상금과 3000만 포인트가 지급된다.
SG골프 권복성 이사는 “시상자는 전국을 7개 지역으로 나눠 각 지역별로 선정하도록 했는데 이는 매장이 많은 특정 지역에서만 상금과 포인트를 독점하는 것을 방지하면서 또 다른 특전을 주기 위해서다”고 말했다. 즉 7개 지역별 우승자들에게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더 매치 시즌3’의 16강 본선 참여 자격이 주어진다. ‘더 매치’는 아마추어와 KLPGA 소속 여자 프로가 짝을 이루어 필드에서 대결을 펼치는 이벤트로 특히 남성 아마추어 골퍼에게는 꿈의 무대로 불리는 SG골프의 대표 이벤트다. 현재 JTBC골프 채널을 통해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 중이다.
스크린과 필드를 연계한 또 다른 이벤트로는 ‘렉서스 장타·니어 챌린지’가 있다. 18홀 경기를 마친 후 제공되는데 참여는 남녀 모두 가능하고 스크린 성적에 대한 시상도 남녀 각각 진행된다. 하지만 여성 골퍼들에게는 또 하나의 특전이 기다리고 있다. 장타 부문에서 성적순으로 선발된 32명의 아마추어 여성 골퍼들은 5월 29일 서원힐스CC(경기도 파주 소재) 필드에서 모여 필드에서의 장타퀸에 도전하게 된다. 우승자에게는 렉서스에서 천만원의 우승 상금을 지급한다. 스크린 예선전은 5월 21일까지 전국 SG골프 매장에서 진행된다.
권복성 이사는 “SG골프는 ‘더 매치’를 시작하면서 스크린과 필드를 연계한 대회를 업계 최초로 기획해 시행해 온 노하우가 축적돼 있다. 올해 들어 경쟁사들이 ‘더 매치’를 벤치마킹해 필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내놓고 있는데 스크린골프의 저변 확대와 골퍼들을 위해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향후에도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기획해 골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스크린골프는 필드에 나가기 어려울 때 선택하는 하위의 대체제가 아니다. SG골프는 가족과 친구, 직장동료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1년 내내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