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전쟁도발에 앞서 정탐활동에 광분하는 것은 침략자들이 흔히 쓰는 수법이다.”
북한은 주한미군이 오는 10월 창설을 목표로 대북정보 수집을 목적으로 하는 ‘휴민트’ 정보수집 부대를 신설하려는 것과 관련, 전쟁준비를 다그치려는 것이라며 경계심을 표시했다고 통일뉴스가 보도했다.
통일뉴스는 북한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가 11일 ‘그 어떤 정찰장비도, 간첩집단도 일격에 소탕해버릴 것이다’라는 제목의 기명 글에서 “날로 강화되는 미국의 대조선(대북) 정보수집책동을 놓고 볼 때 미제에 의해 조선(한)반도에서 전쟁의 불길이 치솟는 것은 시간문제”라며, 주한미군의 휴민트 정보수집 부대와 최근 미 하원이 발의한 ‘북한정보증진법’ 등을 위험요소로 지목했다고 전했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주한미군은 미8군 501정보여단 소속으로 스파이나 정보요원, 내부 협조자 등 사람을 통해 대북정보를 수집하는 휴민트 정보수집 부대인 ‘524 정보대대’를 오는 10월 창설할 예정이다.
524 정보대대는 국가정보원이나 미국 중앙정보국(CIA)로부터 탈북자 증언 자료를 제공받아 온 것에서 탈피해 직접 휴민트 전담부대를 운영하고 고위직 출신 탈북자들과 북측 방문 경험이 있는 해외 인사들을 직접 이용할 수 있는 권한도 부여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북 정보수집과 관련해 미국이 더욱 강화하고 있는 조치의 하나는 미국 민주당 소속 10명이 공동 서명해 지난달 26일 발의한 ‘북한정보증진법’ (H.R.2175 North Korea Intelligence Enhancement Act).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 주도아래 정보 당국의 유관부처가 통합조직을 구성해 유엔 제재를 위반하는 북한의 불법 활동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라는 것이 골자이다.
사이트는 이 같은 휴민트 정보수집부대 창설과 ‘북한정보증진법’ 발의에 대해 “우리 공화국(북)을 기어이 압살할 목적 밑에 우리의 정치, 경제, 군사 등 모든 방면에 걸쳐 정탐, 파괴, 암해책동을 더욱 강화하고 보다 구체적인 자료를 걷어쥠으로써 때가 되면 저들의 흉악한 계획을 실천에 옮기려는 것 외 다름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또 미국은 정찰위성으로 북을 주야로 감시하고 있고 정찰기와 무인기들도 수시로 정탐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관광 등의 명목으로 북에 간첩들을 들여보내는 등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써가며 우리 내부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전쟁준비를 다그치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최근 북한 국가보위성이 폭로한 ‘생화학물질에 의한 최고수뇌부 테러’를 사주한 미 CIA와 국정원 등에 대한 ‘보복열기’를 언급하면서 북을 공격하기 위한 정찰장비도, 간첩집단도 일격에 격멸 소탕해버리겠다고 목청을 높였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