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용...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대회의 A조에 속한 기니,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U-20대표팀이 16일 모두 입국했다. 포르투갈, 독일, 에콰도르, 프랑스 U-20 대표팀도 같은 날 한국땅을 밟으며 4일 앞으로 다가온 대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일본에서 최종훈련을 진행한 잉글랜드는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팀 호텔인 전주 라마다 호텔로 이동했다. 기니와 아르헨티나 팀도 같은 날 오후 입국해 전주로 이동, 현지 적응을 시작했다.
FIFA 공식 입국일은 해당 팀의 첫 경기로부터 4일 전으로, 5월 20일에 첫 경기를 치르는 A조와 B조는 16일까지 입국을 완료해야 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팀도 16일 오후 전주에 도착해 마무리 훈련을 진행했다.
A조의 첫 두 경기는 모두 전주에서 열리며, 개막일인 20일에는 아르헨티나-잉글랜드(16:30) 및 대한민국-기니(20:00) 경기가, 23일에는 잉글랜드-기니(17:00)와 대한민국-아르헨티나(20:00) 경기가 개최된다.
16일에 입국한 7개 팀을 포함해 지금까지 멕시코, 세네갈, 베네수엘라, 바누아투, 베트남, 우루과이, 남아공, 사우디아라비아, 코스타리카, 잠비아, 이란 등 총 18개 팀이 입국해 첫 경기 승리를 위해 적응 및 훈련을 진행하며 각 개최도시별로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지난 5일 금요일 사우디아라비아의 입국으로 시작된 대회 참가팀의 입국은 18일에 온두라스와 뉴질랜드를 마지막으로 종료된다.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은 FIFA 주관 대회 중 두 번째로 큰 규모의 대회로써 6월 11일까지 대전, 수원, 인천, 전주, 제주, 천안에서 3주간 총 24개국이 참가해 펼쳐진다.
티켓은 온라인(kr.FIFA.com/u20ticket)과 개최도시별 사전 현장 판매소 및 경기 당일 현장 판매소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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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2024년(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 결과 A그룹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지난 12월 31일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 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에서 A그룹, 즉 병원 표준화 사망비가 낮은 기관 그룹에 포함된다는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는, 동일 상병군을 치료하는 종합병원 이상의 전국 의료기관 사망률을 비교하는 지표로 병원 진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계속되는 민생 챙기기
[뉴스21 통신=최세영 ]▲ 출처=울산광역시시의회울산광역시의회(의장 이성룡)가 회기가 없는 동절기 기간에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실시하며, 공백기 없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나선다. 울산시의회는 2026년 1월 5일부터 19일까지 휴일을 제외한 총 11일간 제8대 의회의 마지막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운영한다. 이 기간 ...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사진제공:울주군의회울산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초선 의원인 이 의원은 울주군 나 선거구(언양·삼남읍, 두동·두서·상북·삼동면)를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제8대 전·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와 경제건설위원회에서 활...
울주군보건소, 의료취약지역 한방 순회진료 운영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주군보건소가 오는 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한방 순회진료’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한방 순회진료는 한의사가 의료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개인별 증상에 맞춘 침 시술, 한약제제 투약 등 한방진료와 기초 검진 및 건강상담을 제공한다.또한 진료와 함께 뇌졸중 예방 및 관리 등 .
울주군,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총 10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 4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