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오늘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대화내용, 옛날에 부안 그쪽에 예산을 따줘도 부안군수가 가서 본인이 땄다고 그러지 절대 내가 해줬다는 소리 안한다. 하여튼 그러니까 부안군수가 와서 예산책정을 해줘도 자기가 따왔다고 하지 절대 내가 해줬다는 소리 안한다. 들어오면서 보니 잼버리 유치를 전북지사가 했다고 다 해놨더라. 플랜카드 다 걸어놨더라. 전라북도에서 유치했다고 하는데 전라북도의 힘만으로 유치가 되는가. 그런데 내년에 선거가 있기 때문에 우리 지사님은 그렇게 하는 게 좋다. 거기에 서운하게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 자기 동네이니 열심히 할 수밖에 없다. 공천에 나는 혹시 지장이 있을까 싶어서 일부러 안 오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이 공당인데 그런 것 가지고 시비 걸 당은 아니라 보고 잠시 들렀다 가려고 왔다.
조금 유감스러운 것은 새만금에 대해서 특별법을 해서 새로운 신도시구성을 우리가 한 번 해보려고 했는데 거기에 150만 이상의 자족도시로 신도시를 구성하고 홍콩처럼 한번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그것이 안 되어 조금 유감인데 우리 전북지사님이 우리 당이 내가 구상했던 신도시구상을 가지고 가서 내년 지사선거에서 추진을 해보시라. 해보시면 정부에서 도와주면 그것이 홍콩방식으로 개발하게 되면 민간이 돈을 가지고 들어오게 된다. 그렇게 되면 새만금이 현재 이것 가지고 매년 찔끔찔끔 정부 예산을 받아가지고 앞으로 50년이 있어도 개발이 안 될 것이다. 매년 정부예산 조금씩 얻어 와서 해본들 잘 안 된다. 그러니까 아예 민간 투자를 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하려면 지난번 우리 대선 때 계획했던 새만금 개발 방식, 홍콩 형태로 개발하는 방식을 한 번 추진해보고, 내년 지사선거에 공약으로 한번 해보시라. 하면 우리당에서 새만금에 관한한 도와준다. 이 정부 예산 편성한 것 한번 보시라. 전부 복지로, 퍼주기 복지로 다 가버렸는데 새만금에 SOC 예산이 있는가. 지금 금년 예산을 보면 SOC 예산이 거의 없다. 전부다 그것을 퍼주기 복지에 다 돌려서 5년간 퍼주고 끝내고 국가재정문제는 별로 신경 안 쓰는 것이다. 5년 동안 앞으로 SOC 예산을 할 수가 없을 것이다. 예산틀을 저렇게 짜버리면 앞으로도 SOC 예산은 전북지역에서 확보하기가 불가능 할 것이다. 점점 퍼주기 복지가 더 커진다. 복지는 한번 줘버리면 절대 걷어 들일 수 없다. 국가재정은 한정되어 있는데 그것을 전부 국가 성장동력이나 사회간접자본시설에 투자하지 않고 갈라먹자는 것이다. 일단 갈라먹고 보자는 것이다.
그런데 방향을 저렇게 잡았기 때문에 우리가 걱정하는 것은 전라북도의 SOC 예산도 앞으로 확보하기 어려울 것이다. 대신 금년에 확보된 것은 우리가 절대 야당이지만 클레임은 걸지 않겠다. 클레임 걸면 예산을 확보하기가 어려운데 전라북도 예산은 올해는 우리가 클레임 걸지 않겠다. 그것만 해도 대단한 것이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당 대표는 2017. 8. 31(목) 16:00, 줄포만갯벌생태공원 제2캠핑장 내 보트체험장에서 호남사위 홍준표의 농업그리기 ‘농업경영인 간담회’를 했다. 그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줄포에 참 오랜만에 온다. 80년 5월부터 81년 6월까지 부안읍내에서 부안군민으로 살았다. 그때 3대대에서 행안대대에서 방위소집을 받느라, 내 고향에 방위소집 받으러 내려가기 창피해서 처가 동네인 여기에 와서 방위소집을 13개월 했다. 우리 장인어른과 장모님과 줄포에서 그 당시에는 새만금을 돌아오다 보니 상서 쪽에 저수지가 있었는데 그 저수지를 책 보느라 깜빡 잊고 못 보고 왔다. 그 당시에 제가 3대대에 있었고 거기서 13개월을 있었다.
제가 부안군민으로 13개월 살면서 참 그때 편안하게 지냈다. 여러분들 덕이고, 여러분들 덕분이다. 정말 부안군민 여러분들은 김종규 군수님을 새롭게 군수로 맞이해주셔서 정말 저는 감사하게 생각한다. 정말 저는 감사하게 생각한다. 우리 김종규 군수님 제가 원내대표 할 때에도 2008년도에 그때도 군수 할 때에도 부안군 예산을 사실 김종규 군수님이 오면 내가 챙겨줬다. 그런데 이 양반이 가면 본인이 다 했다고 한다. 그런데 여당의 원내대표하고 이럴 때는 김종규 군수님과 서울에서 자주 만났다. 내 처가동네를 책임지고 있는 분이고 그래서 자주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부안군 애로사항도 얘기 했다. 마침 세계 잼버리 대회에 우리 당 이주영 의원하고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제 대학 동기고 친구다. 대학 때 도서관에서 같이 공부했다. 마침 와서 가봤는데 세계 잼버리 대회를 부안군에서 유치해서 앞으로 부안군이 발전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마련했고, 오늘 줄포에 왔는데 제가 78년도인가 77년도인가, 줄포에 장인장모님 되실 분께 인사하러 왔을 때 그때 줄포는 서구의 황야의 무법자에 나오는 그런 마을처럼 아주 을씨년스러웠다. 제 기억에 겨울에 왔을 때다. 그런데 오늘 와보니 많이 변했다. 많이 변하고, 많이 발전했다. 줄포 청년이 출세했다. 그래서 제가 오늘은 잠시 와서 잼버리 대회 현장에도 가보고 이렇게 돌아 온 것이다. 줄포도 많이 발전했다고 봤다.
내년에 이렇게 김종규 군수님을 부탁을 하고 가면 부탁은 못하지만 나는 김종규 군수님처럼 지방자치단체장은 정말 그 지방을 위해서 열심히 해주는 사람이 단체장이 되어야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 올해에 저희들이 여당 대표 할 때는 맘대로 예산을 끌어다 줄 수가 있는데 야당 대표를 하면 정부 예산을 야당의 역할은 깎는 게 역할이다. 정부 예산을 깎는 게 역할인데 김종규 군수님과 의논해서 부안군이 필요한 예산은 하다보면 야당 대표의 몫도 있다. 정부에서 함부로 못한다. 우리가 여당 할 때도 그랬고 하니 부안군에서 김종규 군수가 요청하는 것은 내가 꼭 김동연 부총리에 얘기해서 받아주도록 노력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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