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문재인 정권이 적폐청산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통일뉴스는 재일 <조선신보> 11일 ‘창피스러운 청탁외교’라는 논평을 인용 “대북관계, 외교안보분야에서 현 집권자는 이명박근혜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고 어떤 면에서는 그보다 더 한심한 정책을 실시하고 있으니 배신감이랄까 허탈감마저 든다”며 문재인 정부에 대해 이같이 지적했다.
신문은 북미관계가 전쟁직전의 초긴장 상태에 빠지자 “문재인 정권은 ‘우리 민족이 먼저다’ 하는 자세가 아니라 상전인 트럼프의 충견노릇을 하며 위험천만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비난했다.
신문은 그 단적인 예로 사드배치를 들면서 “미국의 의도가 북의 미사일 요격이 아니라 중국과 러시아를 겨냥한 것임은 분명하다”고 단언했다.
또한, 신문은 문 대통령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이전에 ‘북은 중국이 원유공급을 중단하니까 6자회담에 참가하더라’고 엉뚱한 정보를 꺼내면서 ‘북의 도발을 멈출 수 있는 지도자가 시진핑 주석과 푸틴 대통령인 만큼’ 적어도 이번엔 원유공급을 중단해달라고 애걸했다”면서 “푸틴 대통령을 아연실색케 한 대목”이라고 적시했다.
신문은 “촛불정부를 자처하는 문재인 정권이 최대의 적폐인 ‘한미동맹’ 강화와 3각군사동맹화 촉진을 노리며 민족과 민중을 배반하는 길로 계속 나간다면 조선반도 문제 ‘운전자’는커녕 적폐청산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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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