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주민 주도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박차… 마을 공동복지 실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주민들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 수익을 마을 복지로 환원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 경제 모델 구축에 나섰다.‘햇빛소득마을’은 마을 협동조합이 중심이 되어 유휴 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300kW~1MW 미만)을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발생 수익은 주민 복지 기...
제주도교육청이 올해 여름방학중 석면 철거공사를 벌인 39개교(초 27·중 7·고 4·특수 1) 모든 학교에 대해 전문기관에 의뢰, 실내 공기질 측정을 실시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학교 내에서의 석면 위협을 완전히 제거해 쾌적한 교육시설을 조성한다는 취지 아래 중장기 계획을 수립, 연차적으로 석면 제거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어 올해도 여름방학기간 석면 철거공사를 추진했고 공기중 석면농도 측정결과, 이상이 없음에 따라 해당 시설들의 사용을 허용했다고 덧붙였다.
도교육청은 다만, '석면 철거과정에서 어린이들의 안전 및 공사 매뉴얼이 잘 지켜지지 않았다'는 일부 학교 학부모의 우려에 따라, 공사 대상 전 학교에 대한 긴급 정밀청소 및 실내 공기질 측정을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진행하고 있다.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가 참관해 공정하고 투명한 측정이 이뤄질수 있도록 조치했고, 측정결과는 10월 18일 이후에 나올 예정이다.
한편 제주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지난 8월 11일 제주시 한림읍 소재 A초등학교 교실에 설치된 냉·난방기 교체과정에서 천정이 손상, 석면 일부가 유출됐다. 또한 이에 앞서 지난 7월 31일에도 제주시 도심의 B초등학교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알리지 않고 화장실 보수공사에 석면 철거공사를 포함시켜 공사를 강행하며 물의를 일으켰다. 이에 따라 일부 학부모들이 26일 제주도감사위원회에 감사를 청구한 상태다.
전주 예수병원, 실시간 AI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 도입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이 환자 중심의 스마트 의료환경을 선도하기 위해 실시간 AI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해 스마트 의료환경의 선도에 나섯다.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24시간 비접촉·비대면 생체신호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환자 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할 전망이다.기존의 환자 ...
울산 남구, 질병관리청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훈련 평가 ‘전국 1위’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남구보건소가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2025년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훈련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총 7개 항목으로 △훈련계획의 적절성 △유관기관 참여 여부 △훈련 사전교육 △상황설정 △생물테러 대응분...
정읍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지난 3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결산점검절차에 들어갔다.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정상철 의원, 고성환 의원, 관련분야 전문가인 세무사 등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선임됐다. 결산 검사는 오는 4월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진...
강남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접수 2021년 이후 첫 감소…관계 회복 통했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임채덕)은 관내 학교폭력 접수 건수가 2021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학교폭력 온라인 지원시스템인 ‘다폴림 톡’에 접수된 사안을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지난해 접수 건수는 2024학년도 대비 0.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폴림 톡’은 지역 내 모든 학...
이성룡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이성룡 의장은 4일 오후 중구 명정초등학교 회의실에서‘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명정초등학교와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교 놀이시설의 현황과 안전문제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명정초등학교.
울산시-구·군 민생 안정을 위한 조찬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는 2026년 3월 4일 오전 8시, 지역 내 한 식당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4개 구·군 단체장(중구·남구·북구·울주군)**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 안정 및 현안 논의를 위한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다가오는 지방선거 국면에서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지역현안들을 꼼꼼히 점검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