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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 대한체육회 생활체육위원회 위원장, '체육훈장 맹호장' 수훈
  • 김명석
  • 등록 2017-12-07 13: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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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성공 개최 등 공로


▲ 김창준 대한체육회 생활체육위원회 위원장은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 개최 등 우리나라 체육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체육훈장 맹호장을 수훈했다.




김창준 대한체육회 생활체육위원회 위원장(광주광역시체육회 상임고문)이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등 대한민국 체육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체육훈장 맹호장을 수훈하는 기쁨을 누렸다.


김창준 위원장((합)자유이엔씨 회장)은 지난 1998년부터 2005년까지 제18·19대 전기공사협회 회장을 역임하며 전기공사업계의 위상 제고와 전기인들의 권익 신장에 크게 힘써 온 인물이다.


시공업계의 거목으로 후배들에게 귀감이 돼 온 김 위원장은 현재 대한체육회 생활체육위원회 위원장과 광주광역시체육회 상임고문 등을 맡아 열정적으로 활동하며 우리나라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체육계 발전에 열정을 쏟고 있다.


특히 이번 체육훈장 맹호장은 지난 2015년 광주에서 열린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우리나라 체육계 발전에 공헌한 그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한 것이다.


이와 관련 김 위원장은 지난 11월 5일부터 9일까지 중국 안휘성 허페이시에서 열린 ‘한중 생활체육교류대회’에 단장으로 참여해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볼링, 농구 등 5개 종목 75명의 선수·임원들과 함께 중국을 다녀오기도 했다.


이번 방문에서 그는 생활체육교류 확대, 민간차원의 우호 증진, 지역·종목 간 교류 정례화, 생활체육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양국 생활체육 교류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돌아왔다.


앞선 2012년엔 제50회 대한민국체육상 진흥부문 대통령상을 수상자에 선정되는 등 우리나라 체육 분야 발전에 이바지해 온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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