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전남도청 전경전라남도는 지역 3대 주력산업인 조선 철강 석유화학을 비롯한 경제과학 분야 2018년 국비 확보액이 총 28건 885억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해 지역 첨단산업과 R&D 분야에서 큰 도약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확보액(320억 원) 보다 무려 57%나 늘어난 규모다. 고효율 전력설비 신뢰성 연구기반 구축사업 등 신규사업 8건을 포함해 조선, 석유화학·철강 소재 산업 고부가가치화, 생물 의약·우주 항공, 친환경 전기자동차, 에너지 등 전라남도가 요청했던 사업이 대거 반영됐다. 이에 따라 지역 발전 인프라 구축 및 4차 산업혁명 산업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석유화학·철강산업 분야의 경우 6건, 238억 원이 반영됐다. 이 가운데 ‘여수 석유화학 산단 통합안전체계 구축’ 사업비 18억 원이 신규 반영돼 지진과 같은 재난 위협 속에서도 우리나라 대표 석유화학 산단의 통합 안전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이밖에 신규 사업으로 ‘수출형 기계부품가공 산업육성을 위한 기반구축’ 18억 원을 비롯해 ‘미래성장동력 CO2 고부가가치 사업화 플랫폼 구축’ 13억 원, ‘기능성 화학소재 클러스터 구축’ 116억 원, ‘고성능 첨단고무 소재 상용화 기반 구축’ 17억 원, ‘순천 뿌리기술지원센터 구축’ 56억 원 등 계속사업에 필요한 국비를 확보해 석유화학 및 철강 소재 산업 관련 기업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게 됐다.
생물 의약·우주 항공 등 첨단산업 육성 분야는 12건, 465억 원을 확보했다.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과학로켓 최적화 개발지원’ 10억 원, ‘무인기(드론) 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 10억 원 등 신규 사업이 반영돼 전남의 3대 주력산업에 편중된 산업구조를 개선할 수 있게 됐다.
우주 항공 및 친환경 전기자동차 관련 사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항공센터 비행시험평가 기반 확충’ 58억 원, ‘항공기 비행 종합시험 인프라 구축’ 29억 원, ‘전기구동 운송수단 실증환경 기반 구축’ 58억 원, ‘미래이동수단 사용자 경험 랩 증진 기반 구축’ 6억 원의 예산도 확보됐다.
또한, 지난해부터 화순 백신 산업 특구에 미생물 실증지원센터를 구축하기 시작한 가운데 ‘백신 글로벌 산업화 기반 구축’ 145억 원, ‘바이오 상용기술 고도화 플랫폼 구축’ 11억 원 등이 반영돼 국내 유일의 백신산업 집적지로서 위상을 굳건히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조선 분야는 6건, 124억 원을 확보했다. 신규 사업으로 ‘선박 수리 지원시스템 구축’ 29억 원이 반영돼 전남 수리 조선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레저 선박 부품·기자재 고급화 기술기반 구축’ 18억 원과, ‘100ft급 대형요트 개발’ 42억 원, ‘소형선박 해상테스트 기반시설 구축’ 5억 원이 확보돼 목포와 영암지역 조선사·기자재 업체의 구조 고도화 및 사업 다각화를 지속해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에너지 신산업 및 지역 소상공인 육성 분야는 4건, 58억 원이 확보됐다. 신규 사업으로 ‘고효율 전력설비 신뢰성 연구기반 구축’ 40억 원을 확보해 에너지 밸리 이전기업과 국내 전력기기 관련 중소기업의 내수·수출 지원을 위한 시험설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조류발전 실 해역 시험장 구축’ 11억 원, ‘MW급 태양광발전 R&D 실증단지 구축’ 5억 원을 확보해 에너지 신산업의 메카로서 자리를 확고히 하게 됐다.
이외에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나주센터 신규 설치 운영비 지원’ 2억 7천만 원을 확보해 목포, 순천에만 센터가 설치됐던 것을 나주지역까지 설치함으로써 광주 인근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편의 제공에 기여하게 됐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