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주민 주도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박차… 마을 공동복지 실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주민들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 수익을 마을 복지로 환원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 경제 모델 구축에 나섰다.‘햇빛소득마을’은 마을 협동조합이 중심이 되어 유휴 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300kW~1MW 미만)을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발생 수익은 주민 복지 기...
제주에서 고정식 무인단속카메라 23대가 신규 설치된다.
제주지방경찰청은 국가경찰과 지방자치단체에서 설치한 고정식 무인단속 카메라 23대 및 이동식 과속단속 장비 1대 등 총 24대를 신규 설치·운용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교통사고의 주원인인 과속·신호위반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경찰에 따르면 27일 현재 제주지역에서 설치·운용 중인 고정식 무인단속카메라는 구간단속을 포함해 모두 129대(다기능 51대·과속 77대·구간 1대)이다. 이번에 운용을 시작하는 장비 23대(다기능 11대·과속 12대)를 포함하면 도내에선 총 152개소의 고정식 단속카메라가 운용된다.
이와 함께 이동식 카메라도 1대 추가돼 경찰은 총 10대의 장비를 운용할 계획이다.
경찰은 "매년 무인단속장비 신규 설치를 위한 국가예산을 배정받아 올해도 총 6대의 단속장비를 설치했으나 필요한 모든 장소에 단속장비를 설치하는데는 한계가 있다"며 "이에 따라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지역주민들의 설치민원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지자체와 협력해 고정식 무인단속카메라 설치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도내 설치 운용 중이거나 운용될 장비 152대 가운데 지방자치단체에서 설치된 단속장비는 총 53대(다기능 22대· 과속 31대)이며, 내년에도 평화로에 구간단속장비 등을 지자체에서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경찰은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지역 등 도로환경 변화에 따른 수요와 어린이보호구역, 지역주민들의 설치요구 민원장소에 대해 지자체와 협력해 설치 타당성 검토와 우선순위를 정해 장비를 증설할 방침이다.
전주 예수병원, 실시간 AI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 도입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이 환자 중심의 스마트 의료환경을 선도하기 위해 실시간 AI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해 스마트 의료환경의 선도에 나섯다.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24시간 비접촉·비대면 생체신호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환자 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할 전망이다.기존의 환자 ...
울산 남구, 질병관리청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훈련 평가 ‘전국 1위’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남구보건소가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2025년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훈련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총 7개 항목으로 △훈련계획의 적절성 △유관기관 참여 여부 △훈련 사전교육 △상황설정 △생물테러 대응분...
정읍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지난 3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결산점검절차에 들어갔다.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정상철 의원, 고성환 의원, 관련분야 전문가인 세무사 등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선임됐다. 결산 검사는 오는 4월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진...
강남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접수 2021년 이후 첫 감소…관계 회복 통했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임채덕)은 관내 학교폭력 접수 건수가 2021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학교폭력 온라인 지원시스템인 ‘다폴림 톡’에 접수된 사안을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지난해 접수 건수는 2024학년도 대비 0.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폴림 톡’은 지역 내 모든 학...
이성룡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이성룡 의장은 4일 오후 중구 명정초등학교 회의실에서‘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명정초등학교와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교 놀이시설의 현황과 안전문제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명정초등학교.
울산시-구·군 민생 안정을 위한 조찬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는 2026년 3월 4일 오전 8시, 지역 내 한 식당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4개 구·군 단체장(중구·남구·북구·울주군)**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 안정 및 현안 논의를 위한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다가오는 지방선거 국면에서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지역현안들을 꼼꼼히 점검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