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주민 주도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박차… 마을 공동복지 실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주민들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 수익을 마을 복지로 환원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 경제 모델 구축에 나섰다.‘햇빛소득마을’은 마을 협동조합이 중심이 되어 유휴 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300kW~1MW 미만)을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발생 수익은 주민 복지 기...
지난달 31일 오후 제주 추자도 남쪽 해상에서 전복돼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된 203현진호의 선장이 입건됐다.
제주해양경찰서는 4일 203현진호 선장 강모(51)씨를 업무상과실치사, 업무상과실선박전복, 불법조업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강씨는 조업 중 어선이 전복되고 선원이 사망해 업무상과실로 인한 치사 및 선박전복 혐의가 적용됐고 저인망어선 조업 금지구역에서 조업해 불법조업이 추가됐다.
다만 해당 지점이 조업금지구역임을 알면서 조업을 했는 지에 대한 여부는 조사 중이다.
강씨는 선박이 지난달 28일 제주시 한림항을 출항한 지 16분만에 자동위치발신장치(V-PASS)가 꺼진데 대해 "왜 꺼졌는지 모르겠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이날 오후부터 사고선박에 대한 감식 작업을 하고 V-PASS를 비롯한 항해장비 등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정밀 감식을 통해 원인을 규명할 계획이다.
해경은 또 실종자 수색 닷새째인 4일 함정 10척, 관공선 4척을 투입했다.
지난 3일까지는 구역을 나눠 집중수색을 했고 이날부터는 경비구역을 기준으로 수색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203현진호는 앞서 지난달 28일 오전 5시36분께 제주시 한림항을 출항, 같은 달 31일 오후 7시18분께 추자도 남쪽 15km 해상에서 전복된 채 발견됐고 같은 날 오후 11시47분께 해경 고속단정에 의해 구명벌에 타고 있던 6명이 구조됐다.
이들은 헬기를 이용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됐고 당시 의식이 없던 선원 이모(55)씨는 결국 사망했다. 실종자는 2명이다.
전주 예수병원, 실시간 AI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 도입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이 환자 중심의 스마트 의료환경을 선도하기 위해 실시간 AI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해 스마트 의료환경의 선도에 나섯다.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24시간 비접촉·비대면 생체신호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환자 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할 전망이다.기존의 환자 ...
울산 남구, 질병관리청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훈련 평가 ‘전국 1위’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남구보건소가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2025년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훈련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총 7개 항목으로 △훈련계획의 적절성 △유관기관 참여 여부 △훈련 사전교육 △상황설정 △생물테러 대응분...
정읍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지난 3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결산점검절차에 들어갔다.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정상철 의원, 고성환 의원, 관련분야 전문가인 세무사 등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선임됐다. 결산 검사는 오는 4월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진...
강남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접수 2021년 이후 첫 감소…관계 회복 통했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임채덕)은 관내 학교폭력 접수 건수가 2021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학교폭력 온라인 지원시스템인 ‘다폴림 톡’에 접수된 사안을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지난해 접수 건수는 2024학년도 대비 0.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폴림 톡’은 지역 내 모든 학...
이성룡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이성룡 의장은 4일 오후 중구 명정초등학교 회의실에서‘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명정초등학교와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교 놀이시설의 현황과 안전문제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명정초등학교.
울산시-구·군 민생 안정을 위한 조찬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는 2026년 3월 4일 오전 8시, 지역 내 한 식당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4개 구·군 단체장(중구·남구·북구·울주군)**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 안정 및 현안 논의를 위한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다가오는 지방선거 국면에서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지역현안들을 꼼꼼히 점검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