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주민 주도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박차… 마을 공동복지 실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주민들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 수익을 마을 복지로 환원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 경제 모델 구축에 나섰다.‘햇빛소득마을’은 마을 협동조합이 중심이 되어 유휴 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300kW~1MW 미만)을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발생 수익은 주민 복지 기...
문대림 청와대 제도개선비서관이 제주지사 출마를 위해 조기 사퇴한다.
6.13 지방선거가 5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문대림 제도개선비서관이 예상보다 일찍 사퇴한다.
당초 문 비서관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시도지사) 등록일인 2월13일께 비서관직을 사퇴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예선인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을 통과하기 위해 시점을 1월31일로 앞당겼다.
충남지사에 출마할 예정인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오는 25일 사직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 비서관은 청와대에 적을 둔 비서관 중에서 두번째로 사퇴하는 셈이다.
문 비서관은 18일 <제주의소리>와 통화에서 "사퇴 시점을 당초 설 명절 직전으로 잡으려 했는데 조금 빨라졌다"며 "민주당 후보 경선을 착실히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자치단체장 후보 경선은 4월 중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민주당 내 제주지사 후보로는 김우남 도당위원장, 박희수 전 제주도의회 의장, 강기탁 변호사 등이 거론되고 있다.
문 비서관이 경선 준비를 위해 조기 사퇴하면 다른 후보들의 움직임도 한층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민주당은 지난 17일 제35차 당무위원회를 열고 최고위원 및 시도당위원장이 광역단체장에 출마할 경우 6개월 전에 사퇴해야 한다는 조항을 신설했다. 다만 이 조항은 이번 지방선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선거일 전 150일을 기준으로 최근 4년 이내에 탈당한 경력자나 경선 불복 경력자는 경선에서 20% 감산을 적용키로 해 경선 불복 및 탈당에 대한 제재를 강화했다.
다만 탈당 경력은 당의 요구로 복당하는 경우 등 상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최고위의 의결로 달리 정할 수 있는 길을 열어뒀다.
전주 예수병원, 실시간 AI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 도입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이 환자 중심의 스마트 의료환경을 선도하기 위해 실시간 AI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해 스마트 의료환경의 선도에 나섯다.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24시간 비접촉·비대면 생체신호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환자 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할 전망이다.기존의 환자 ...
울산 남구, 질병관리청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훈련 평가 ‘전국 1위’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남구보건소가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2025년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훈련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총 7개 항목으로 △훈련계획의 적절성 △유관기관 참여 여부 △훈련 사전교육 △상황설정 △생물테러 대응분...
정읍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지난 3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결산점검절차에 들어갔다.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정상철 의원, 고성환 의원, 관련분야 전문가인 세무사 등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선임됐다. 결산 검사는 오는 4월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진...
강남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접수 2021년 이후 첫 감소…관계 회복 통했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임채덕)은 관내 학교폭력 접수 건수가 2021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학교폭력 온라인 지원시스템인 ‘다폴림 톡’에 접수된 사안을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지난해 접수 건수는 2024학년도 대비 0.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폴림 톡’은 지역 내 모든 학...
이성룡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이성룡 의장은 4일 오후 중구 명정초등학교 회의실에서‘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명정초등학교와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교 놀이시설의 현황과 안전문제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명정초등학교.
울산시-구·군 민생 안정을 위한 조찬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는 2026년 3월 4일 오전 8시, 지역 내 한 식당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4개 구·군 단체장(중구·남구·북구·울주군)**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 안정 및 현안 논의를 위한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다가오는 지방선거 국면에서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지역현안들을 꼼꼼히 점검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