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주민 주도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박차… 마을 공동복지 실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주민들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 수익을 마을 복지로 환원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 경제 모델 구축에 나섰다.‘햇빛소득마을’은 마을 협동조합이 중심이 되어 유휴 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300kW~1MW 미만)을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발생 수익은 주민 복지 기...
제주지역에 올해 들어 한파와 폭설이 계속되면서 수십억원의 농작물 시설물과 언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1월1일부터 이달 8일까지 세 차례의 한파와 폭설로 35농가의 감귤 재배 비닐하우스 300동(8.7ha)이 무너져 27억7천여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또 8농가의 축사와 퇴비사 6통이 파괴돼 1억600만원의 피해가 났고 조류 피해 예방 방조망 1개소가 파손됐다.
또 3농가의 벌꿀 313군과 1농가의 말 1마리가 동사해 4천3백여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농작물 피해는 644농가 1천535ha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작물별로는 월동무가 1천454ha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브로콜리 15농가 12.5ha, 콜라비 47농가 3.2ha, 깻잎 17농가 2.6ha 순이다.
제주자치도는 9일부터 10일 동안 피해신고를 접수하고 다시 10일간 피해신고 대상지에 대한 정밀조사를 벌여 재해기준에 따른 지원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전남도, 주한 캐나다 대사와 미래 협력 방안 논의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전라남도는 4일 도청 접견실에서 김영록 도지사가 필립 라포르튠(Philippe Lafortune) 주한 캐나다 대사를 접견하고, 두 지역의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실질적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면담은 주한 캐나다 대사관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지난해 8월 부임한 라포르튠 대사의 첫 전남도 공식 방문이다. 대.
영산강유역환경청, 봄철 비산먼지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은 황사, 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한 봄철 국민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관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레미콘, 아스콘 제조업, 골재채취 등 비산먼지가 다량 발생하는 사업장 27개소를 대상으로 3~4월에 걸쳐 진행된다.주요 점검사항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신고 여부...
영산강유역환경청, 환경기초시설 운영‧관리 정책 설명회 개최
영산강유역환경청은 2026년도 환경기초시설 운영․관리 정책의 안정적 추진과 현장 이행력 강화를 위해「2026년 환경기초시설 운영‧관리 정책 설명회」를 3월 4일(수) 13:30부터 영산강유역환경청 1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환경기초시설 운영·관리자(지자체, 관리대행업체, 오염총량 할당시설 등) 및 수질TMS 관리대행...
담양군, 주민 주도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박차… 마을 공동복지 실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주민들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 수익을 마을 복지로 환원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 경제 모델 구축에 나섰다.‘햇빛소득마을’은 마을 협동조합이 중심이 되어 유휴 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300kW~1MW 미만)을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발생 수익은 주민 복지 기...
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어르신 대상 네일아트 봉사활동 진행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손은아)는 4일 ‘비만 예방의 날’ 캠페인 소식과 더불어, 담양군향촌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네일아트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이번 활동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배우고, 세대 간 소통을 통해 정서적 ...
LIG넥스원㈜, 구미에 함대공유도탄-Ⅱ 생산거점 구축
경상북도는 3월 4일 구미2하우스(구미시 임수로 117)에서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 함대공유도탄-Ⅱ 조립·점검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은 2022년 체결한 1,100억 원 규모 투자협약의 최종 이행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 CIWS-Ⅱ 양산시설 준공에 이어 대공 유도무기 생산 기반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