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북한은 22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한국을 방문해 반북 대결분위기를 고취하는데 여념이 없었다면서 그의 방한기간 행적을 다시 문제삼았다고 통일뉴스는 밝혔다.
통일뉴스에 따르면 북한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올림픽정신마저 훼손시킨 미국의 흉악한 실체'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미국 부대통령 펜스의 이번 남조선 행각은 높아가는 북남(남북)관계 개선분위기와 조선(한)반도 긴장완화를 가로막고 국제경기를 반공화국 대결장으로 만들기 위한 흉악한 속심의 발로이다. 국제경기를 파탄시켜서라도 우리 민족끼리 서로 화합하고 평화통일의 길로 나아가는 것을 기어코 가로막자는 바로 여기에 미국의 더러운 실체가 있다"고 맹비난했다.
이미 미국으로 돌아간 그의 방한 행적을 일일이 다시 거론한 것은 평창동계올림픽 개회 직후인 지난 10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여정 당 제1부부장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의 회담이 추진되었으나 북한측의 취소로 회담 성사 2시간전에 무산되었다는 최근 외신 보도와 관련, 회담무산의 책임이 미국에 있다는 것을 부각시키기 위한 의도로 보인다.
사이트는 펜스 부통령이 방한을 앞두고 '평창올림픽이 북의 체제선전장이 되는 것을 온몸으로 막을 것', '전략적인내가 끝났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평창으로 간다'는 선전포고와 같은 '폭언'을 했으며, 방한 후에는 탈북자과 만나 '천안함 기념관' 등을 찾아 북을 '인권불모국', '독재감옥'이라고 비난하고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전에 진행된 환영만찬에서는 5분만에 자리를 떴을 뿐만 아니라 개회식에서 남북선수들이 공동입장할 때는 이를 외면한 비도덕적 행동을 보여 세계의 비난을 샀다고 지적했다.
펜스 부통령이 보인 반북대결적 태도로 인해 회담을 진행할 수 없었다는 주장인 셈이다.
사이트는 이날 '남의 잔치상을 뒤집어엎으려는 고약한 흉심의 발로'라는 제목의 별도 논평에서도 펜스 부통령을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함께 묶어 "올림픽경기대회와 같은 평화축전에 참가하기 위하여 온 사절단이 아니라 반공화국 악선전과 동족대결의 군불을 지피기 위해 출동한 음모꾼, 평화파괴자들"이라고 지칭했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