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정부예술의전당은 16일부터 30일까지 의정부예술의전당전시장에서 이성근 화백 초대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밝히며,현대미술의 거장 이성근 화백의 그림은 보이는 대로가 아닌 느끼는 대로 그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형식과 틀에 얽매이지 않는 화가로 자신의 존재와 행위 심지어 작은 몸짓까지도 자유로움에서 나온다며 늘 자연인을 꿈꾸는 예술가라고소개했다.
2018년 의정부예술의전당의 첫 번째 기획전인 이성근 화백 초대전에서는 편안하고 수수한 옷차림에 어린아이처럼 해맑은 웃음, 허물없는 행동까지 세파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함 그 자체인 이성근화백의 원화와 판화 그리고 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다며,사실과 추상을 넘나드는 그의 유명세는 해외에서 더 빛난다고 부연했다.
쉼 없는 깨어짐을 통해 미(美)를 추구하는 미술가 이성근 화백은 미국 뉴욕 UN본부, 영국 왕실, 미국 국방부(펜타곤), 파리 에르메스관에 그의 그림이 걸려 있고,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 취임 선물로 이 화백의 군마(群馬)가 보내졌으며,화려한 전시회 이력도 그의 국제적 명성을 대변,미국, 독일, 오스트리아, 프랑스 등 10개국에서 그간 50여 회 개인전·초대전을 개최한 이 화백을 지칭하는 여러 가지 표현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호칭은 미술가로 불리는 것이라며,그림은 존재의 소산으로 인위적인 아름다움 보다는 느끼는 대로 그리며 내 안에 숨어 있는 예술혼을 표현하고 있다고자신의 작품세계를 소개했다.
10대 초반 근대 미술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당(以堂) 김은호 선생을 사사한 현대 미술의 거장 이성근 화백의 작품은 형식과 틀,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그저 보이는 대로 편안함과 기쁨 그리고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며,일상의 경험에서 얻은 자유스럽고 여유 있는 장면들을 화폭 위에 물들여 시각적 에너지로 표현하고 주위에서 보고 느끼는 것에 대해서도 강한 생기를 불어넣는,이 화백은 대범한 구도에다 소재의 경제를 뛰어 넘으며 원화, 판화, 도자기 등 다양한 오브제를 통해 보다 새롭고 차원 높은 예술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성근화백은 구랍 28일오전의정부시청을방문 한.중.미공동번영을위한포럼의성과에만족을표하며,무술년의정부시의 起床을기원하는 포럼작품 140회의 말그림을 기증 2층로비에 전시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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