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남자핸드볼대표팀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8년 만에 금메달에 도전한다.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남자핸드볼대표팀이 2년 여의 준비과정을 끝내고,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출사표를 던졌다.
조영신 감독은 ‘꺼진 불도 다시 보자’는 심정으로 연령을 불문하고 남자선수들 전 선수들을 대상으로 점검했고, 남자핸드볼 여건상 꾸릴 수 있는 최상의 전력을 꾸렸다. 김동명(두산)이 훈련 도중 부상을 당하며 아쉽게 아시안게임 출전이 좌절됐지만 나머지 선수들이 똘똘 뭉쳐 그의 빈자리를 메운다는 각오다.
조영신 감독이 가장 기대를 거는 부분은 선수들의 간절함이다. 이번 대표팀에는 마지막 아시안게임이 될 베테랑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최고참 박중규(다이도스틸)을 필두로 이창우(SK호크스), 이동명(인천도시공사), 정의경(두산), 윤시열(다이도스틸), 정수영(하남시청) 등은 삼십대 중반의 나이로 이번 대회가 마지막 아시안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들은 이미 여러 차례 인터뷰를 통해 간절함으로 경기에 임하겠다고 투지를 불태웠다.
선수들 중 가장 기대가 되는 선수는 부상을 털고 오랜만에 국가대표에 복귀한 정수영이다. 정의경, 윤시열 등 레프트 공격수에 비해 라이트 자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정수영이 활약한다면 대표팀의 공격력은 더욱 다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승도의 활약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주요 국제대회마다 부상으로 번번이 제외되었던 나승도는 2018 핸드볼 슈퍼시리즈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아시안게임에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아시안게임 첫 출전인 점도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남자부에서는 지난 대회 우승팀 카타르가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바레인은 구드문드 구드문손(Gudmundur Gudmundsson, 아이슬란드) 감독이 돌연 바레인을 떠나 아이슬란드 감독직을 맡아 전력 약화가 불가피해졌다. 그밖에 우리나라와 함께 일본,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등이 치열한 접전을 펼칠 것으로 판단된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