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주민 주도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박차… 마을 공동복지 실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주민들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 수익을 마을 복지로 환원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 경제 모델 구축에 나섰다.‘햇빛소득마을’은 마을 협동조합이 중심이 되어 유휴 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300kW~1MW 미만)을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발생 수익은 주민 복지 기...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연구원(전기차정책연구센터)은 최근 4차 산업의 핵심 기술로 부각되고 있는 ‘자율주행 산업’에 대한 정책 동향과 육성과제 발굴을 위한 ‘자율주행차 정책 및 기술동향 세미나’를 8월 16일(목) 16시,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자율주행 산업’에 대한 이해와 기술 동향 등을 분석하여 제주가 추진하고 있는 자율주행 시범사업들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써 관련 분야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하여 제주형 자율주행 과제 발굴 및 효과적 수행방안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와 정보 공유의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
그간 제주특별자치도는 전기차와 연계한 연관산업 육성을 위하여 매진하여 왔는데 전기차 폐배터리를 용량과 상태에 따라 재구성하여 에너지 저장장치로 재사용하는 자원순환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센터가 올해 12월 건축 준공을 목표로 건립중이며,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를 연계한 전기차 충전과 충전중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EV 카페’를 지난 7.26일 준공한바 있다.
4차 산업의 핵심 기술인 자율주행 분야 역시 국내 연관기업 및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의 진행으로 선도적 참여 여건을 마련하는 등 전기차로 파생되는 미래의 신산업군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제주특별자치도 김현민 경제통상일자리국장은 "이제 제주는 전국 최초로 전기차 1만 대를 돌파하는 등 초기 보급단계를 벗어나 연관 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해 나가야 할 시기"라며 "앞으로는 자율주행 등 전기차로 파생되는 다양한 산업과 문화, 관광 등을 융합할 수 있는 특화된 정책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전주 예수병원, 실시간 AI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 도입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이 환자 중심의 스마트 의료환경을 선도하기 위해 실시간 AI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해 스마트 의료환경의 선도에 나섯다.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24시간 비접촉·비대면 생체신호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환자 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할 전망이다.기존의 환자 ...
울산 남구, 질병관리청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훈련 평가 ‘전국 1위’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남구보건소가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2025년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훈련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총 7개 항목으로 △훈련계획의 적절성 △유관기관 참여 여부 △훈련 사전교육 △상황설정 △생물테러 대응분...
정읍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지난 3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결산점검절차에 들어갔다.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정상철 의원, 고성환 의원, 관련분야 전문가인 세무사 등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선임됐다. 결산 검사는 오는 4월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진...
강남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접수 2021년 이후 첫 감소…관계 회복 통했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임채덕)은 관내 학교폭력 접수 건수가 2021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학교폭력 온라인 지원시스템인 ‘다폴림 톡’에 접수된 사안을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지난해 접수 건수는 2024학년도 대비 0.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폴림 톡’은 지역 내 모든 학...
이성룡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이성룡 의장은 4일 오후 중구 명정초등학교 회의실에서‘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명정초등학교와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교 놀이시설의 현황과 안전문제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명정초등학교.
울산시-구·군 민생 안정을 위한 조찬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는 2026년 3월 4일 오전 8시, 지역 내 한 식당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4개 구·군 단체장(중구·남구·북구·울주군)**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 안정 및 현안 논의를 위한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다가오는 지방선거 국면에서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지역현안들을 꼼꼼히 점검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