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주민 주도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박차… 마을 공동복지 실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주민들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 수익을 마을 복지로 환원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 경제 모델 구축에 나섰다.‘햇빛소득마을’은 마을 협동조합이 중심이 되어 유휴 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300kW~1MW 미만)을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발생 수익은 주민 복지 기...
▲ 보령소방서 119구조대원이 오서산에서 합동 산악구조훈련을 펼치고 있는 장면보령소방서(서장 김봉식)는 지난 14일 오서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선선한 가을철을 맞아 산행인구 증가함이 예상됨에 따라 산악사고 발생 시 신속대응을 위한 산악사고 대비 특별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서산 자연휴양림 관계자와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훈련은 가을철을 맞아 산악사고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체계적인 훈련으로 구조대원들의 산악 현장대응능력 배양을 통한 산악구조기술 습득과 유사 시 산악구조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구조·구급대원 18명, 오서산 휴양림 관계자 4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산악사고 유형을 가정하여 ▲계곡 고립시 인명구조기법 훈련 ▲산악구조용 들것을 이용한 환자 이송요령 ▲저체온증ㆍ심정지 환자 응급처치기법 ▲관계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내용의 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산악구조 발생 시 정확한 위치전달을 위해 관내 산에 설치된 산악위치표지판 점검도 병행 실시하였다.
정도영 119구조대장은 “가을철 등산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없는 보령시를 만들기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훈련으로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 질병관리청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훈련 평가 ‘전국 1위’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남구보건소가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2025년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훈련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총 7개 항목으로 △훈련계획의 적절성 △유관기관 참여 여부 △훈련 사전교육 △상황설정 △생물테러 대응분...
정읍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지난 3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결산점검절차에 들어갔다.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정상철 의원, 고성환 의원, 관련분야 전문가인 세무사 등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선임됐다. 결산 검사는 오는 4월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진...
강남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접수 2021년 이후 첫 감소…관계 회복 통했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임채덕)은 관내 학교폭력 접수 건수가 2021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학교폭력 온라인 지원시스템인 ‘다폴림 톡’에 접수된 사안을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지난해 접수 건수는 2024학년도 대비 0.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폴림 톡’은 지역 내 모든 학...
이성룡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이성룡 의장은 4일 오후 중구 명정초등학교 회의실에서‘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명정초등학교와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교 놀이시설의 현황과 안전문제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명정초등학교.
울산시-구·군 민생 안정을 위한 조찬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는 2026년 3월 4일 오전 8시, 지역 내 한 식당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4개 구·군 단체장(중구·남구·북구·울주군)**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 안정 및 현안 논의를 위한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다가오는 지방선거 국면에서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지역현안들을 꼼꼼히 점검 하고, .
전남도, 주한 캐나다 대사와 미래 협력 방안 논의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전라남도는 4일 도청 접견실에서 김영록 도지사가 필립 라포르튠(Philippe Lafortune) 주한 캐나다 대사를 접견하고, 두 지역의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실질적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면담은 주한 캐나다 대사관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지난해 8월 부임한 라포르튠 대사의 첫 전남도 공식 방문이다.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