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북면~칠보 지방도 708호선 4차선 확장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북면과 칠보면을 잇는 2차선 간선도로가 도비 777억원을 투입해 폭 18.5m의 4차선으로 대폭 넓어진다. 정읍시는 북면과 칠보면을 연결하는 지방도 708호선 확포장 사업이 '전북특별자치도 제4차 도로건설·관리계획(2026~2030)'에 최종 반영돼 도비 777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획...

발레의 나라,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 위치한 국립발레단
이번 공연은 제주시(아트센터) 기획초청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세계 정상의 명작 발레공연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특히, 명작발레 <호두까기 인형>은 겨울이면 전 세계 어느 공연장에서나 올려지는 단골 레퍼토리 공연이지만, 그동안 제주에서 러시아발레단의 제주공연은 전무하다.
발레 <호두까기인형>은 차이콥스키 음악, 독일 대표작가 E.T.A 호프만 원작, 볼쇼이발레단 예술감독 유리 그리고로비치의 안무로 1892년 12월 18일 마린스키극장에서 초연되었고 이후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고 인기있는 명작발레 레퍼토리로 꼽히고 있는 작품이다.
예술감독인 뱌체슬라프 고르데예프는 볼쇼이극장의 수석무용수로 활동하였으며, 발레 연출가이자 안무가, 교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영국 신문 «Western Morning News»에서는 ‘그 누구도 <러시안 발레 : Russian Ballet>처럼 러시아의 현대적인 재능을 보여주기 드물다’고 평했다. 그리고 «The Journal» 영국판에서 ‘발레 기술의 쇼케이스’로 불렸고, 서유럽 극단(임프레사리오) 협회에서 지정하는 ‘유럽 최고의 발레단’ 칭호를 수여 받았다.
김영구 제주아트센터 소장은“명작발레 <호두까기인형>은,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 속의 공주〉와 함께 차이콥스키의 3대 발레작품으로 제주의 아이들과 발레 애호가들이 세계정상의 공연을 마음껏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연말 가족과 함께 좋은 시간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은 11월 24일 오후 7시 30분, 25일 오후 4시 총 2회로 1층 30,000원, 2층 25,000원으로 5세 이상이면 누구든지 입장이 가능하다. 제주 4.3유족, 노인, 다자녀가족 등은 50% 할인, 문화사랑회원 및 20인 이상 단체 등은 30% 할인이 적용된다.
정읍 북면~칠보 지방도 708호선 4차선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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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예수병원, 실시간 AI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 도입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이 환자 중심의 스마트 의료환경을 선도하기 위해 실시간 AI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해 스마트 의료환경의 선도에 나섯다.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24시간 비접촉·비대면 생체신호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환자 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할 전망이다.기존의 환자 ...
울산 남구, 질병관리청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훈련 평가 ‘전국 1위’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남구보건소가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2025년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훈련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총 7개 항목으로 △훈련계획의 적절성 △유관기관 참여 여부 △훈련 사전교육 △상황설정 △생물테러 대응분...
정읍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지난 3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결산점검절차에 들어갔다.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정상철 의원, 고성환 의원, 관련분야 전문가인 세무사 등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선임됐다. 결산 검사는 오는 4월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진...
강남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접수 2021년 이후 첫 감소…관계 회복 통했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임채덕)은 관내 학교폭력 접수 건수가 2021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학교폭력 온라인 지원시스템인 ‘다폴림 톡’에 접수된 사안을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지난해 접수 건수는 2024학년도 대비 0.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폴림 톡’은 지역 내 모든 학...
이성룡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이성룡 의장은 4일 오후 중구 명정초등학교 회의실에서‘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명정초등학교와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교 놀이시설의 현황과 안전문제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명정초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