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북면~칠보 지방도 708호선 4차선 확장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북면과 칠보면을 잇는 2차선 간선도로가 도비 777억원을 투입해 폭 18.5m의 4차선으로 대폭 넓어진다. 정읍시는 북면과 칠보면을 연결하는 지방도 708호선 확포장 사업이 '전북특별자치도 제4차 도로건설·관리계획(2026~2030)'에 최종 반영돼 도비 777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획...
▲ 제주시청제주시는 창업중소기업 등록에 대한 등록면허세를 감면받은 개인사업체 및 법인에 대하여 사후조사를 실시한 결과, 감면요건을 미충족한 38개 사업체에 대하여 34백만원을 2019년 1월 중에 부과할 예정이다.
2016년에 감면된 283개 사업체에 대하여 9월에 사후조사를 실시하여, 기초자료 상에 감면요건이 미충족된 것으로 보여지는 69개 업체에 대하여 10월중에 과세예고 통지서를 발송하였고, 사업체의 매출여부, 감면업종 영업여부, 휴업된 사업체를 재확인하여 최종적으로 38개 업체를 추징하게 됐다.
한편, 창업중소기업 업종으로는 제조업, 건설업, 출판업 등 총 24개의 업종에 해당하는 경우로, 「지방세특례제한법」에 창업중소기업의 법인 설립등기(창업 일부터 4년 이내에 자본 또는 출자액을 증가하는 경우를 포함)에 대해서 등록에 대한 등록면허세가 전액 면제 된다.
시는 "앞으로도 지방세를 감면 받은 창업중소기업에 대한 사후조사를 강화하여 지방재정 확충과 공평과세를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읍 북면~칠보 지방도 708호선 4차선 확장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북면과 칠보면을 잇는 2차선 간선도로가 도비 777억원을 투입해 폭 18.5m의 4차선으로 대폭 넓어진다. 정읍시는 북면과 칠보면을 연결하는 지방도 708호선 확포장 사업이 '전북특별자치도 제4차 도로건설·관리계획(2026~2030)'에 최종 반영돼 도비 777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획...
전주 예수병원, 실시간 AI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 도입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이 환자 중심의 스마트 의료환경을 선도하기 위해 실시간 AI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해 스마트 의료환경의 선도에 나섯다.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24시간 비접촉·비대면 생체신호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환자 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할 전망이다.기존의 환자 ...
울산 남구, 질병관리청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훈련 평가 ‘전국 1위’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남구보건소가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2025년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훈련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총 7개 항목으로 △훈련계획의 적절성 △유관기관 참여 여부 △훈련 사전교육 △상황설정 △생물테러 대응분...
정읍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지난 3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결산점검절차에 들어갔다.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정상철 의원, 고성환 의원, 관련분야 전문가인 세무사 등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선임됐다. 결산 검사는 오는 4월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진...
강남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접수 2021년 이후 첫 감소…관계 회복 통했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임채덕)은 관내 학교폭력 접수 건수가 2021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학교폭력 온라인 지원시스템인 ‘다폴림 톡’에 접수된 사안을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지난해 접수 건수는 2024학년도 대비 0.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폴림 톡’은 지역 내 모든 학...
이성룡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이성룡 의장은 4일 오후 중구 명정초등학교 회의실에서‘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명정초등학교와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교 놀이시설의 현황과 안전문제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명정초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