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경남도청)경상남도가 26일(수) 11시, 도정회의실에서 19명의 위원과 협력분야 실국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제1차 남북교류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남북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과 동시에 개최된 이번 회의는 4년 만에 개최되는 것으로, 5․24 조치 이후 지자체 남북교류가 단절된 지 10여 년 만에 본격적으로 재개될 경상남도 남북교류협력의 신호탄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특별하다.
경상남도는 지난 11월, 남북교류협력 조례를 전부 개정하면서 남북교류협력위원회의 전문성과 대표성을 강화하고자 위원장을 기존 도지사에서 민간위원 중 호선을 통해 선출토록 했으며, 경제협력, 사회문화 등 분야별 전문위원회를 설치해 정책 자문기능을 대폭적으로 강화했다.
이날 김경수 도지사는 회의에 참석해 신규로 위촉된 19명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후 위촉된 위원들은 학계와 시민사회단체 등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된 남북교류협력TF에서 마련한 ‘경상남도 남북교류협력 기본계획(안)’에 관한 보고를 청취한 뒤 교류협력사업의 발전방향과 2019년 사업계획안에 관한 논의와 토의를 이어갔다.
김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평화가 일상이 되는 한반도 평화시대를 위해 남북 상회신뢰에 기반한 남북교류협력이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하게 추진되기 위해 새로 출범하는 남북교류협력위원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날 위원회에서는 경상남도 남북교류협력위원회의 초대 위원장으로 강태룡 경남경영자총협회 회장을 선출했다. 부위원장은 남북교류협력TF를 이끌어 온 진희관 인제대학교 통일학부 교수가 맡게 됐다. 이어진 회의에서 위원회는 ‘전문위원회 구성 및 운영계획’과 ‘남북교류협력센터 설치 운영계획’ 등 2건의 의안을 심의했다.
강태룡 위원장은 “남북정상회담 등을 통해 조성된 한반도 평화시대의 신경제구상을 준비하고 지자체 남북교류협력을 경상남도가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전문가와 도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도민참여형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상남도는 지난 2006년부터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그동안 농업분야를 중심으로 경남통일딸기 생산, 남북 공동 벼농사, 채소온실 지원 사업, 사과․배 과수단지 조성, 양묘장 조성, 평양 장교리 소학교 건립 등 남북간 신뢰에 기반한 다양한 교류협력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해왔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