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북면~칠보 지방도 708호선 4차선 확장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북면과 칠보면을 잇는 2차선 간선도로가 도비 777억원을 투입해 폭 18.5m의 4차선으로 대폭 넓어진다. 정읍시는 북면과 칠보면을 연결하는 지방도 708호선 확포장 사업이 '전북특별자치도 제4차 도로건설·관리계획(2026~2030)'에 최종 반영돼 도비 777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획...
▲ (제주도청 제공)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4년(2015~2018)간 추진한 제주지역 첫 번째 양성평등 정책인 ‘제주처럼’ 프로젝트에 이어 올해부터 4년간(2019~2022) 2단계 ‘성평등한 제주, 더 제주처럼’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더 제주처럼’은 「소통과 포용으로 더 성평등한 제주사회 실현」을 비전으로 성평등한 사회환경 조성, 여성․가족 삶의 질 제고, 여성의 경제적 역량강화 등 3대 목표를 설정했다. 제주도는 향후 4년간 7개 정책영역․27개 시행과제․40개 세부사업에 총 359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1단계 ‘제주처럼’의 성과를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한 보완 개선을 통해 도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 정책, 내실을 더한 성인지 정책과 여성친화도시 추진 기반 확대 등 양성평등 정책 수요를 반영하고 있다.
‘더 제주처럼’의 주요 내용은 ▲성평등정책 실행력 강화 ▲여성 대표성 강화 ▲성평등 문화확산 ▲여성친화 환경조성 ▲여성안전과 건강증진 ▲돌봄의 사회적 책임 강화 ▲여성일자리 활성화 등 7개 정책이다.
이현숙 성평등정책관은 “성평등이 일상화되고, 여성들이 사회 전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며, 여성의 대표성을 강화하고 폭력과 범죄에서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일은 우리 모두의 책무”라며 “이를 위해 파급력과 실행력을 갖춘 ‘더 제주처럼’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더 제주처럼’ 정책에 대한 도민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굿즈일체형’ 홍보책자를 제작 배부한다고 밝혔다.
정읍 북면~칠보 지방도 708호선 4차선 확장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북면과 칠보면을 잇는 2차선 간선도로가 도비 777억원을 투입해 폭 18.5m의 4차선으로 대폭 넓어진다. 정읍시는 북면과 칠보면을 연결하는 지방도 708호선 확포장 사업이 '전북특별자치도 제4차 도로건설·관리계획(2026~2030)'에 최종 반영돼 도비 777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획...
전주 예수병원, 실시간 AI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 도입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이 환자 중심의 스마트 의료환경을 선도하기 위해 실시간 AI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해 스마트 의료환경의 선도에 나섯다.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24시간 비접촉·비대면 생체신호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환자 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할 전망이다.기존의 환자 ...
울산 남구, 질병관리청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훈련 평가 ‘전국 1위’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남구보건소가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2025년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훈련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총 7개 항목으로 △훈련계획의 적절성 △유관기관 참여 여부 △훈련 사전교육 △상황설정 △생물테러 대응분...
정읍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지난 3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결산점검절차에 들어갔다.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정상철 의원, 고성환 의원, 관련분야 전문가인 세무사 등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선임됐다. 결산 검사는 오는 4월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진...
강남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접수 2021년 이후 첫 감소…관계 회복 통했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임채덕)은 관내 학교폭력 접수 건수가 2021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학교폭력 온라인 지원시스템인 ‘다폴림 톡’에 접수된 사안을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지난해 접수 건수는 2024학년도 대비 0.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폴림 톡’은 지역 내 모든 학...
이성룡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이성룡 의장은 4일 오후 중구 명정초등학교 회의실에서‘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명정초등학교와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교 놀이시설의 현황과 안전문제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명정초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