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북면~칠보 지방도 708호선 4차선 확장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북면과 칠보면을 잇는 2차선 간선도로가 도비 777억원을 투입해 폭 18.5m의 4차선으로 대폭 넓어진다. 정읍시는 북면과 칠보면을 연결하는 지방도 708호선 확포장 사업이 '전북특별자치도 제4차 도로건설·관리계획(2026~2030)'에 최종 반영돼 도비 777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획...
▲ (사진=제주도청)제주특별자치도는 가정에서 버려지는 소형폐가전을 우도, 마라도를 제외한 도내 운영 중인 42개소 재활용도움센터에서 무상 배출 가능하다고 밝혔다.
소형폐가전 재활용도움센터 무상 배출서비스는 지난해 4월부터 서귀포시 재활용도움센터에서 첫 시행되어 시민들의 호응을 얻어 금년 1월부터 도내 전 재활용도움센터로 확대 시행되고 있다.
이 서비스를 통해 지난해 수거된 소형 폐가전제품은 2018년 12월말 기준으로 6,014대로 시민들이 배출 스티커 수수료를 절감한 금액은 약 18백만원에 이르며, 2018년도에 수거·재활용된 폐가전제품 85,236대의 7%에 해당된다.
그동안 가정에서 소형폐가전제품을 무료로 배출하기 위해서는 5개 이상 모아 리사이클링센터 수거서비스(1599-0903)를 이용하거나, 제주특별자치도 폐기물 관리 조례에 따라 클린하우스 등에 소형폐가전(가습기·공기청정기·오디오·전자레인지·컴퓨터본체·청소기·밥통·선풍기 등)을 배출 할 경우 대형폐기물 수수료 3,000원 스티커, 그 외 컴퓨터 키보드 1500원, 복사기는 1만2000원의 스티커를 부착·배출처리하여야 했다.
그러나 금년 1월부터는 도내 전 재활용도움센터에 소형폐가전제품을 배출하는 경우에는 배출자가 원하는 시간대에 무상으로 배출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하여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읍·면·동사무소를 방문·구입하여 배출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정읍 북면~칠보 지방도 708호선 4차선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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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예수병원, 실시간 AI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 도입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이 환자 중심의 스마트 의료환경을 선도하기 위해 실시간 AI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해 스마트 의료환경의 선도에 나섯다.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24시간 비접촉·비대면 생체신호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환자 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할 전망이다.기존의 환자 ...
울산 남구, 질병관리청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훈련 평가 ‘전국 1위’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남구보건소가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2025년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훈련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총 7개 항목으로 △훈련계획의 적절성 △유관기관 참여 여부 △훈련 사전교육 △상황설정 △생물테러 대응분...
정읍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지난 3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결산점검절차에 들어갔다.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정상철 의원, 고성환 의원, 관련분야 전문가인 세무사 등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선임됐다. 결산 검사는 오는 4월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진...
강남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접수 2021년 이후 첫 감소…관계 회복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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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룡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이성룡 의장은 4일 오후 중구 명정초등학교 회의실에서‘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명정초등학교와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교 놀이시설의 현황과 안전문제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명정초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