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주민 주도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박차… 마을 공동복지 실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주민들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 수익을 마을 복지로 환원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 경제 모델 구축에 나섰다.‘햇빛소득마을’은 마을 협동조합이 중심이 되어 유휴 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300kW~1MW 미만)을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발생 수익은 주민 복지 기...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4일 ‘도시재생뉴딜사업 도·행정시·유관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제주도의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방향과 도시재생지원센터 운영, 기관별 뉴딜사업 추진상황 점검 및 추진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양 행정시, 도시재생지원센터, LH, 개발공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뉴딜사업 신청 단계에서 현장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해 주민들의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고, 광역센터 및 4개 현장지원센터는 활동가 양성 및 전문가인력 관리와 직원 처우개선에 대한 공통 기준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LH는 공공임대 및 가로주택 정비사업 참여시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긴밀한 사전협의를, 개발공사는 서귀포시 월평마을과 위·수탁 업무 체결을 앞두고 활발한 교류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행정, 주민과의 거버넌스 구축으로 제주도의 특성에 맞는 주민주도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의 2019년 광역선정 국비 총액배분액은 150억 원으로, 도는 우리동네살리기 1곳(50억 원)과 주거지지원형 또는 일반근린형 1곳(100억 원)을 선정할 계획이다.
또, 국토교통부의 생활SOC 정책을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한 사업발굴과 중앙 공모에 대비해 서귀포시 원도심에 대해서도 사전점검과 추진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재 추진 중인 5곳의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 및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향후 협의를 거쳐 반영할 방침이다.
울산 남구, 질병관리청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훈련 평가 ‘전국 1위’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남구보건소가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2025년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훈련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총 7개 항목으로 △훈련계획의 적절성 △유관기관 참여 여부 △훈련 사전교육 △상황설정 △생물테러 대응분...
정읍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지난 3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결산점검절차에 들어갔다.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정상철 의원, 고성환 의원, 관련분야 전문가인 세무사 등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선임됐다. 결산 검사는 오는 4월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진...
강남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접수 2021년 이후 첫 감소…관계 회복 통했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임채덕)은 관내 학교폭력 접수 건수가 2021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학교폭력 온라인 지원시스템인 ‘다폴림 톡’에 접수된 사안을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지난해 접수 건수는 2024학년도 대비 0.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폴림 톡’은 지역 내 모든 학...
이성룡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이성룡 의장은 4일 오후 중구 명정초등학교 회의실에서‘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명정초등학교와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교 놀이시설의 현황과 안전문제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명정초등학교.
울산시-구·군 민생 안정을 위한 조찬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는 2026년 3월 4일 오전 8시, 지역 내 한 식당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4개 구·군 단체장(중구·남구·북구·울주군)**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 안정 및 현안 논의를 위한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다가오는 지방선거 국면에서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지역현안들을 꼼꼼히 점검 하고, .
전남도, 주한 캐나다 대사와 미래 협력 방안 논의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전라남도는 4일 도청 접견실에서 김영록 도지사가 필립 라포르튠(Philippe Lafortune) 주한 캐나다 대사를 접견하고, 두 지역의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실질적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면담은 주한 캐나다 대사관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지난해 8월 부임한 라포르튠 대사의 첫 전남도 공식 방문이다.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