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주민 주도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박차… 마을 공동복지 실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주민들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 수익을 마을 복지로 환원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 경제 모델 구축에 나섰다.‘햇빛소득마을’은 마을 협동조합이 중심이 되어 유휴 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300kW~1MW 미만)을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발생 수익은 주민 복지 기...
▲ 전기차 충전구역 이용 에티켓 스티커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전기차 개방형 충전기 2,073기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설 연휴 기간 제주 방문객 증가와 맞물려 전기차 이용자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내 개방형 충전기 전량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 중이다.
이와 함께, 전기차 충전구역 이용 에티켓과 전기송출을 위한 전기분전함에 위험스티커를 부착해 이용자들에게 충전기 안전 사용협조도 구하고 있다.
일제점검에는 도 10명, 에너지공사 3명, 민간충전사업자 등 총 20여 명이 투입됐으며, 이들은 충전기 및 분전함 외함 파손, 커넥터 균열, 파손, 오염 여부 등 외관점검 중심으로 충전기 및 주변에 대한 정비를 병행하고 있다.
특히, 충전기 집중이용 현상이 있는 급속충전기, 기존 고장 및 EV콜센터 등 민원이 빈번한 충전기를 집중 점검해 충전사용 민원발생 요인도 최소화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일제점검과는 별개로 전기안전 사고에 노출될 수 있는 사항도 집중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1분기 내 충전기 입력전압 측정, 접지저항 검사 등 전문적인 전기안전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노희섭 미래전략국장은 “(제주특별자치도는) 전기차 보급과 함께, 전기차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충전인프라가 충분히 뒷받침돼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다”며 “이를 위한 충전기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에는 2018년 말 현재 1만5,549대의 전기차가 등록돼 있으며, 충전기는 비공용 홈충전기를 포함해 1만4,108기가 설치·운영 중이다.
전주 예수병원, 실시간 AI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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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질병관리청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훈련 평가 ‘전국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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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지난 3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결산점검절차에 들어갔다.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정상철 의원, 고성환 의원, 관련분야 전문가인 세무사 등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선임됐다. 결산 검사는 오는 4월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진...
강남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접수 2021년 이후 첫 감소…관계 회복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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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룡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이성룡 의장은 4일 오후 중구 명정초등학교 회의실에서‘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명정초등학교와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교 놀이시설의 현황과 안전문제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명정초등학교.
울산시-구·군 민생 안정을 위한 조찬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는 2026년 3월 4일 오전 8시, 지역 내 한 식당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4개 구·군 단체장(중구·남구·북구·울주군)**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 안정 및 현안 논의를 위한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다가오는 지방선거 국면에서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지역현안들을 꼼꼼히 점검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