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통일부 로고 (사진제공 네이버이미지)정부는 제304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를 개최하고,「DMZ 평화둘레길 조성에 대한 남북협력기금 지원(안)」을 심의·의결하였습니다.
- 개최 일시 : 2019.3.25.~2019.4.3., 서면
- 안건 : DMZ 평화둘레길 조성에 대한 남북협력기금 지원(안)
- 교추협 위원 구성 : 위원장(통일부장관) 포함 18명
· (정부위원) 기획재정부, 외교부, 통일부, 법무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국가안보실, 국무조정실, 국가정보원의 차관 또는 차관급공무원
· (민간위원) 김병연(서울대), 김성경(북한대학원대학교), 김용현(동국대), 김정수(한국여성평화연구원), 김준형(한동대)
o 의결된 안건의 세부 내용은 붙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안건 주요내용 >
o (안건명) DMZ 평화둘레길 조성에 대한 남북협력기금 지원(안)
o (사업 개요) 9.19 남북군사합의 이행 차원에서 DMZ 內 철수 GP(휴전선 감시초소) 등을 중심으로 둘레길(탐방로)을 연결하여 DMZ 평화적 이용을 촉진하고 생태·평화의 상징 지대로 조성
- 평화둘레길은 파주(서부), 철원(중부), 고성(동부) 각 1곳을 조성
- 4월말부터 GOP철책 이남의 고성지역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시작하고, 파주 및 철원 지역 둘레길도 방문객 접수를 위한 준비가 마무리 되는대로 이어서 개방할 예정
《 1단계 평화둘레길 개방 구간 》
o 서부(파주) : 임진각에서 출발하여 도라전망대를 경유하여 철거GP까지 차량 이동
o 중부(철원) : 백마고지 전적비에서 출발하여 비상주GP까지 구간을 도보와 차량으로 이동
o 동부(고성) : 통일전망대에서 출발하여 해안 철책을 따라 금강산전망대까지 구간별로 도보와 차량으로 이동
※ 노약자 등을 배려, 통일전망대에서 금강산전망대까지 왕복 차량이동 코스 별도 운영
o (지원 총액) DMZ 평화둘레길 조성 사업 지원을 위해 소요되는 경비(사업비 43억 8,150만원 이내)를 남북협력기금에서 지원
- 사업은 해당 지역 지방자치단체가 자금을 받아 집행
o (추진 중점) 「DMZ 세계평화공원」의 초기 사업으로서, 향후 세계평화공원의 전체적 틀과 연계․부합될 수 있도록 조성
- DMZ 생태․환경 보존을 최우선 가치로 고려, 기존 도로․숲길 등을 그대로 활용하는 등 인위적 개발을 최소화
- 탐방객 안전 및 군사보안 중시, 펜스․CCTV 등 안전시설과 방탄복․방탄헬멧 등 안전장비를 구비하고 군 경호 조치下 단체 안내관광 실시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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