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우리 한국인의 안좋은 습성을 풍자한 속담 중에 '독속의 게'라는 말이 있다.
독속에 게를 풀어놓으면 서로 밖으로 기어 나오려고 발버둥친다.
그러나 결국은 한마리도 나오지 못하고 만다.
밑에 있는 게가 올라가는 게를 끊임없이 물고 당겨
떨어 뜨리기 때문이다.
중국인은 한 사람이 이민 봇짐을 들고 공항에 내리면 열 사람이 십시일반 도와서 가게를 낼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하며
한국인은 한 사람이 이민을 오면 열 사람이 달려들어 벗겨 먹으려 한다고 한다.
영국인은 '부자(富者)가 되고싶으면 富者에게 점심을 대접하라!'고 한다.
부자에게서 富者가되는 방법을 배우도록 노력하라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한국인에게는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있다
한국인은 왜 중국인 처럼 동족을 도와줄 생각은 하지않고 벗겨먹을 생각을 할까?
영국인 처럼 사촌을 대접 하면서 배울 생각은 못하고 배를 아파하는 것일까?
다 맞는 얘기는 아니겠지만 또 우리 한국인들에게
다른 나라 사람들이 지니지 못한 훌륭한 점도 참 많지만
가까이 아는 사람들이 잘되는 일에 배아파하는 우리 모습이 부끄럽기도 하다.
무더운 여름날 사자와 멧돼지가 샘터에서 만났다.
둘은 물을 서로 먼저 먹겠다고 사납게 싸웠다.
멀리서는 독수리 떼들이 싸우다 먼저 죽는 쪽을 먹어 치우려고 지켜보고 있었다.
싸우다 지친 사자와 멧돼지는 서로에게 말했다.
"우리가 이렇게 싸우다 독수리밥이 되느니 우리가 친구가 되어 서로 돕는 편이 났겠다!"
2차 대전 직 후에 지구상에서는 두 나라가 분단되게 되었는데
유럽에서는 독일이 전범국가라는 탓으로 분단을 하게 되었고
아시아에서는 전범국가인 일본이 아닌 우리 한국이 이유도 없이
, 잘못도 없이 분단을 당하게 되었다.
그런데 똑같이 분단을 당한 후에 독일은 통일을 이룬지 벌써 30년이 다 되어가지만
우리 한국은 아직도 통일을 이루지 못하고 갈라진 채로 아직도 동족끼리
서로 적대시하며 살자고 하는 이들도 있다.
이솝우화에 나오는 사자와 멧돼지 이야기는
서로 화합하고 일치하기를 원하지 않고, 반대로 서로 헐뜯고 가르기를 더 좋아하는 듯한
우리 한국인들에게 많은 의미를 줄 것 같다.
사자와 멧돼지의 싸움을 지켜보며 그들이 지쳐 죽기만을 기다리는
독수리들에게 더 이상 밥이 되는 일을 해서는 안 될 것 같다.
"우리가 이렇게 싸우다 독수리밥이 되느니
우리가 친구가 되어 서로 돕는 편이 났겠다!"
우화에 등장하는 사자와 멧돼지처럼
생각과 마음을 전환하여 우리 모두가 같이 사는 지혜를 발휘하면 얼마나 좋으랴!!!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