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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직장대항 생활체육대회' 성황리 폐막! - 도시철도공사 직장팀(테니스, 탁구, 볼링) 3개 종목 석권 유재원 대구취재본부장
  • 기사등록 2019-06-23 18:29:16
  • 수정 2019-06-23 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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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통신/유재원기자) = 대구광역시체육회에서는 직장인들의 정기적 체육활동을 통해 서로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고 명랑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개최된 22회 직장대항 생활체육대회622~23일 양일간 강변축구장 및 대구관내 8개소 경기장에서 개최되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 제22회 직장대항생활체육대회 사진(볼링)


본 대회는 대구관내 8개구군 소속 139개 직장팀 1,000여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올해 처음으로 추가된 족구를 비롯하여 축구, 야구, 테니스, 탁구, 볼링, 배드민턴, 스크린골프 등 8개 종목이 개최되었다.


▲ 제22회 직장대항생활체육대회 사진(테니스)


▲ 제22회 직장대항생활체육대회 사진(탁구)


이번 대회에서 달서구 관내 도시철도공사 직장팀이 (테니스, 탁구, 볼링) 3개 종목을 석권하며 최고의 팀웍을 바탕으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 제22회 직장대항생활체육대회 사진(배드민턴)


▲ 제22회 직장대항생활체육대회 사진(족구)


한편, 종목별 우승팀으로는 축구(K2), 야구(북구청), 테니스(도시철도공사), 탁구(도시철도공사), 볼링(도시철도공사), 배드민턴(대구소방안전본부), 스크린골프 2개부(신페리오:한세정공, 스트로크:블루메이저), 족구(코레일)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하였다.


서진범 대구시체육회 생활체육부장은 "일상에서 생활체육이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일익을 담당해 준 직장내 생활체육인들에게 감사하다."며 내년 대회 역시 더욱더 멋진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신재득 대구시체육회 사무처장은 직장인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여가활동이 생활체육이라며 내년에도 종목을 추가하여 확대할 계획이고 정기적인 교류전을 통하여 직장인 서로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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