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충북도청충청북도는 동남아시아에 파견 중인 경제사절단이 6월 23일 캄보디아 프놈펜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초등학교 건립을 위한 성금 1천달러를 ‘스롱 피아비’의 이름으로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제사절단으로 참여한 명정보기술(주), ㈜마루온, ㈜금진, ㈜에스아이피, 명진산업, 디앨(주), ㈜씨지에스, ㈜동신폴리켐, 대영산업(주)이 스롱 피아비의 꿈을 이루기 위해 모은 것이다.
스롱 피아비는 캄보디아 출신으로 대한민국 1위, 세계 3위의 당구 선수로 한국으로 시집왔다가 당구선수가 됐으며, 청주에서 살고 있다.
이에 대해 스롱 피아비는 “예상치 못한 성금에 도내 기업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고향에 초등학교 건립을 위한 나의 꿈에 한발 더 다가섰다.”라고 말했고, 캄보디아 현지에서 스롱피아비 초등학교 건립지원을 챙기고 있는 스님도 충북기업들의 성원에 대한 감격스러움의 표현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에 캄보디아를 방문한 경제사절단은 중국을 대체할 수출주력시장으로 무한한 내수시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아세안 3개국 캄보디아, 태국, 미얀마를 방문하여, 공적개발원조사업 발굴, 수출종합상담회, 경제단체간 교류 등을 추진 중이다.
이번 경제사절단의 단장을 맡고 있는 맹경재 경제통상국장은 "포스트 중국으로서 동남아 주요국가에 사절단을 파견하여 기존 중국 중심의 수출시장을 다변화하는데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캄보디아와의 교류를 위한 첫발에 스롱 피아비가 중요한 연결고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정원오 성동구청장, 마지막 결재는‘구민 안전’ 처음도 끝도‘안전’으로 12년 구정 여정 마무리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오는 3월 4일 ‘2026년 구민안전 종합대책’을 최종 방침으로 결재하고, 12년간의 구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원오 구청장의 안전 행정은 민선 6기 취임 첫날인 지난 2014년 7월 1일, 「성동구 시설물 안전진단 추진 계획」을 첫 업무로 수기 결재하며 시작됐다. 당시 시...
경력보유 여성, 작가로 당당히 ‘내 일’ 찾는다!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잠들었던 여성들의 재능을 깨워 작가와 디자이너라는 새로운 직업의 길을 열어준다. 구는 경력보유 여성들이 재취업을 넘어 1인 창작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 여성내일(job)아카데미’를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에서 진행하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취&.
“정비사업 교육이 곧 사업 속도”… 송파구, 전 구민 대상 정비사업 아카데미 연다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의 초기 핵심 절차를 공개한다. ‘규제’가 아닌 ‘지원’ 중심 행정으로 전환한 이후 사업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주민 이해도를 높여 신속 추진 기반을 다지겠다는 취지다. 송파구는 오는 9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1회 송파구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아카데미..
강동구, “아이들 안전이 최우선”… 새 학기 맞아 통학로 현장 확인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3월 초 개학에 맞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초등학교 통학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먼저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3월 3일 오전 8시 30분 강동초등학교를 방문해 등교 시간대 통학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새 학기 개학과 함께 보행량 ..
강동구, 인구 50만 시대 개막 … 서울 동남권 대도시로 우뚝 서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2월 27일 기준 주민등록 인구가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송파구, 강남구, 강서구에 이어 서울시 내 자치구 중 네 번째로, 강동구가 명실상부한 서울 동부권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역사적 이정표가 됐다.2026년 2월 27일 기준 강동구의 주민등록 인구는 50만 63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강동구는 3일...
광진구, 중·고생 대상 맞춤형 1:1 대학생 온라인 멘토링으로 진로 설계 돕는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비 촉진, 경영 현대화, 시설 개선, 안전·위생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에 나선다. 먼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 고객 유입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지난 설 명절에는 8개 시장을 대상으로 행사를 지원해 방문객 증가와 매출 증대 효과를 ...
광진구,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에 총력 “다시 찾고 싶은 시장”만든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비 촉진, 경영 현대화, 시설 개선, 안전·위생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에 나선다. 먼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 고객 유입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지난 설 명절에는 8개 시장을 대상으로 행사를 지원해 방문객 증가와 매출 증대 효과를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