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손전화기를 구경하고 있는 북한 주민들. /사진=서광 홈페이지 캡처북한에서 일부 주민들이 당국의 감시를 피하기 위해 미국 애플사의 스마트폰 ‘아이폰’을 이용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내부 소식통은 1일 데일리NK에 “중국 제품은 하도 저쪽(북한 당국)에서 들여다보니까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면서 “아이폰은 통보문(문자 메시지)이 안전하다고 알려져서 이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소식통은 “아이폰 대 아이폰으로 서로 통보문을 주고받으면 안전하다는 인식이 조금씩 생겨나고 있다”면서 “이제는 ‘조심스러운 이야기를 할 때는 그것(아이폰)을 사용하자’는 말들도 오고가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아이폰 사용자 간에는 ‘iMessage’라는 애플 전용 프로그램으로 문자를 주고받는다. 애플이 공개한 ‘iOS Security(iOS 보안정책 문서)’에 따르면 iMessage를 통해 전송되는 문자는 암호화되어 당사자를 제외한 누구도 알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인터넷 환경이 열악한 경우엔 암호화가 제대로 구동되지 않는다고 한다.
일반 주민들이 마음껏 아이폰을 보유하거나 사용하지는 못한다. 적들의 제품을 사용하면 비사회주의 문화에 물들 수 있다면서 당국이 적극적으로 통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본지는 최근 평안남도 평성시에서 ‘USA’ 글자가 새겨진 가방을 들었다는 이유로 군인 가족이 단속에 걸렸다고 보도한 바 있다.
소식통은 “대놓고 사용하지는 못하고 몰래 쓰는 손전화를 아이폰으로 이용하고 있다”면서 “아이패드도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
자료출처=데일리엔케이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