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정의에 대한 보상제도(Rewards for Justice program)` 사이트 캡쳐북한주민들은 판문점 미북정상 회동 등 최근 정세에도 불구하고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풀릴 기미를 보이지 않고 오히려 강화되는데 대해 혼란스러워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미국에 의한 북한의 대형화물선 억류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주민들은 당혹감을 보이고 있 다고 현지 소식통들은 밝혔다.
함경북도의 한 주민 소식통은 2일 “요즘 당국에서는 ‘우리 조국이 제국주의 반동들의 야만적인 압박과 제재속에서도 불패의 사회주의 보루로 위용 떨치고 있다’고 선전하고 있다”면서 “주변정세와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정작 내부 분위기는 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소식통은 “우리(북한)의 대형화물선이 미국정부에 의해 압류되었다는 소식이 뒤늦게 주민들 속에 퍼지고 있다”면서 “미국이 지난 5월 대북제재를 위반한 우리의 대형화물선을 압류한 사실이 무역간부들을 통해 알려진 것”이라고 자유아시아방송에 언급했다.
소식통은 이어서 “미국이 압류한 ‘와이즈 어니스트’호는 1만 7천톤급으로 조선에서 가장 큰 화물선”이라면서 “국내(북한)산 석탄을 불법 운송해 유엔제재를 위반한 혐의로 인도네시아 정부가 억류하고 미국 정부가 압류 허가를 승인하는 등 압류에 관한 자세한 과정까지 주민들이 알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소식통은 또 “대형화물선 ‘와이즈 어니스트’호가 미국 당국에 의해 압류되었다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세 차례에 걸친 상봉을 통해 곧 미국의 제재가 풀릴 것이라던 당국의 선전과는 완전히 다른 결과로써 원수님(김정은)의 위상에도 상당한 타격이 되었다”면서 “당당히 주도권을 갖고 세계정치무대를 좌지우지 한다더니 화물선 압류도 풀지 못하는 주도권이나며 비아냥 거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중국 단둥의 한 무역관련 소식통은 3일 “미국 국무부가 얼마 전 북조선의 제재위반 활동을 억제하기 위해 발표한 ‘정의에 대한 보상금제도’가 무역일꾼들 속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면서 “일부 간부들은 제재 위반 정보제공에 최고 500만 달러의 보상금이 지급된다는 소식에 동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소식통은 “북조선 무역일꾼들은 외부사람과의 접근을 경계하던 과거와 달리 외부인에게 먼저 접근을 시도하면서 ‘정의에 대한 보상금’제도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 한다”면서 “북조선 무역간부들이 남한 등 외부사람과의 접촉을 먼저 시도하는 것은 처음 보는 현 상으로 여차하면 북조선의 유엔 제재 위반 사례를 뚜렷한 증거와 함께 제시할 수도 있음 을 암시한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소식통은 이어서 “북조선에서는 최고지도자와 미국 대통령이 세 번씩이나 만났다며 대단한 외교적 성과로 선전하고 있지만 북조선의 무역환경은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다”면서 “북조선 당국이 뭐라고 선전을 해도 북조선에 대한 국제사회의 제재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알고 있다”고 지적했다.
자료출처=자유아시아방송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