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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북구체조협회장배 체조경연대회’ 화려한 출발! - 10세~85세...한자리에 모여 뽐내다 유재원 대구취재본부장
  • 기사등록 2019-07-07 2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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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통신/유재원기자) = 대구광역시 북구체조협회는 오는 77() 북구 유통단지 내 대불스포츠센터에서 12019년 북구체조협회장배 체조경연대회를 협회 관계자 및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이정열의장, 더불어민주당 홍의락의원, 대구시의회 박갑상 건설교통위원장, 북구체육회 구교찬이사 및 북구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제1회 북구체조협회장배 체조경연대회 참가 선수들


식전행사로 대한줄넘기협회 대구지부 줄 예술단의 화려하고 멋진 음악줄넘기 공연으로 대회장의 분위기가 대회 시작 전부터 한껏 달아올랐다.


▲ 노인부(1위 목련무용단, 2위 도로시, 3위 경대교 신천둔치)


▲ 일반부(1위 꽃보다 클락, 2위 BDS, 3위 원더맘스,수성만촌)


▲ 학생부(1위 날개, 2위 걸스팝, 3위 신암 thir teen, 신암댄스홀릭,프리티)


이날 대회는 생활체육의 저변확대라는 슬로건에 맞게 10~ 85세까지 연령층이 다양한 선수들이 참가하여 어르신부, 일반부, 학생부로 각각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어른신부 1위는 목련무용단팀, 일반부 1위는 꽃보다 클락팀, 학생부 1위는 날개팀이 차지하였다.


일반부 1위를 차지한 꽃보다 클락팀(정석진씨)대회를 준비하면서 회원들간에 더욱더 돈독해질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 진 것이 무엇보다 뜻 깊게 생각한다.”개인 목표로 내년 대회에도 팀원으로 꼭 참석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상호 북구체조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계기삼아 생활체조의 장점을 널리 알려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 지기를 바란다,”면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협회 임원들이 솔선수범하여 무사히 대회를 마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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