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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붙은 '샴쌍둥이' 자매, 영국서 50시간 수술 끝에 분리 이샤론
  • 기사등록 2019-07-17 13: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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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그레이트 오먼드 스트리트 병원 홈페이지 캡처

쌍둥이인 사파 마르와 울라 자매의 모습


머리가 붙은 채 태어난 샴쌍둥이 자매가 영국의 아동 전문병원에서 3차례의 대수술 끝에 성공적으로 분리됐다.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그레이트 오먼드 스트리트 병원(Gosh)은 올해 두 살 난 파키스탄 출신의 샴쌍둥이 사파와 마르와 울라 자매를3차례 수술 끝에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 영국 그레이트 오먼드 스트리트 병원 홈페이지 캡처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친 샴쌍둥이인 사파와 마르와 울라 자매의 모습


수술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의료진은 가상현실을 이용해 두 자매와 똑같은 형태의 복제품을 제작했다. 이는 의료진들이 쌍둥이의 두개골과 뇌, 혈관 구조를 쉽게 볼 수 있도록 한 장치다.


자료출처=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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