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오는 13일부터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설 연휴인 2월 13일부터 2월 18일까지 6일간 13개 전국공항(인천, 무안 제외)에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이 기간 전국공항 이용객은 국내선 105만 명, 국제선 44만 명, 총 149만여 명으로 일평균 이용객은 전년대비 16.3%가 증가한 약 25만여 명으로 예측된다. * 2025년 설 연휴(‘25.1.24~2.2) : 여...
사진=JTBC뉴스영상캡쳐
개그우먼 안영미가 둘째 아이를 임신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될 준비에 들어갔다.
안영미는 2026년 2월 자신이 진행 중인 MBC 라디오 프로그램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안영미는 “임신 중기 정도 됐고 7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첫째 태명 ‘딱콩이’에 이어 둘째 태명은 ‘딱동이’라고 소개했다. 이름에서도 안영미 특유의 유쾌한 감각이 드러났다는 반응이 나왔다.
앞서 안영미는 2024년 6월, 미국에서 근무 중인 남편 없이 홀로 아들의 돌잔치를 치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온라인에서는 “유부녀가 맞느냐”, “남편은 왜 참석하지 않았느냐”는 반응과 함께 불화설까지 제기됐다.
이에 대해 안영미는 “남편은 FBI가 아니다”라는 농담으로 논란을 일축했다.
해당 돌잔치는 송은이와 신봉선이 가족처럼 함께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
안영미는 올해 44세로, 첫째 출산 당시에도 노산이었으며 이번 임신 역시 쉽지 않았던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하루하루가 외줄 타는 기분이었다”며 “지금이 아니면 더 이상 아이를 낳기 어려울 것 같아 용기를 냈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많은 팬들의 응원과 동시에 건강을 걱정하는 목소리를 불러왔다.
특히 방송에서는 늘 웃음을 주지만, 임신과 출산에 대해서는 현실적이고 솔직한 태도를 보여 공감을 얻고 있다.
또한 가수 나비와 “동반 임신을 하자”는 농담을 나눈 뒤 실제로 두 사람 모두 임신에 성공했다는 에피소드도 전하며 특유의 입담을 잊지 않았다.
남편 없는 돌잔치로 각종 추측을 낳았던 안영미는 이제 둘째 임신 소식과 함께 또 하나의 인생 챕터를 열고 있다.
팬들이 바라는 바는 단 하나, 안영미가 건강하게 출산하길 바란다는 점이다.
웃음에도, 인생에도 늘 전력인 안영미의 무사한 출산 소식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오는 13일부터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설 연휴인 2월 13일부터 2월 18일까지 6일간 13개 전국공항(인천, 무안 제외)에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이 기간 전국공항 이용객은 국내선 105만 명, 국제선 44만 명, 총 149만여 명으로 일평균 이용객은 전년대비 16.3%가 증가한 약 25만여 명으로 예측된다. * 2025년 설 연휴(‘25.1.24~2.2) :...
강서구, 겸재 정선의 '청하성읍도', '동작진도' 서울시 유형문화유산 선정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겸재정선미술관(관장 송희경)의 소장 작품 ‘청하성읍도’와 ‘동작진도’ 2점이 2월 5일 ‘서울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지정된 두 작품은 겸재 정선의 18세기 대표작으로, 서울시 국가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문화적·역사적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
대구의 숨은 매력을 발굴할 사람 모여라! 대구관광 크리에이터D 6기 모집
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대구 관광의 매력을 발굴하고, 확산할 대구관광 크리에이터D를 다가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모집인원은 총 16명(내국인 8명/외국인 8명)으로 국내 거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내국인의 경우에는 사진/영상 콘텐츠 제작 능력을, 외국인은 개인 SNS채널을 활발히 운영 중인 지원자를 우대한다.대구관광 크리.
대구오페라하우스,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3월 모노 오페라 〈라 칼라스〉와 발레 〈지젤〉 무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관장 정갑균, 이하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지난 1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3월 4일(수)에 모노 오페라 〈라 칼라스〉와 3월 7일(토) 발레 〈지젤〉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한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공동추진...
겨울철 취약계층 대상 화재예방 교육 및 점검 실시
울산 남울주소방서 웅촌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겨울철 취약계층 대상 화재예방 교육 및 점검 실시울산 남울주소방서 웅촌119안전센터 남·여의용소방대는 계속되는 한파와 난방기기 사용 급증에 따라 2월 11일과 12일 양일간 화재 취약계층 대상 집중 안전점검과 화재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날 남·여의용소방대장 등 의용...
장성군 삼계면 “마을 안전은 스스로 지킨다”
장성군 삼계면이 최근 ‘삼계면 지역자율방재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전했다.‘삼계면 지역자율방재단’은 각종 재난을 예방·대응·조치하는 주민 중심의 자율 방재 조직이다. 위험 요소 사전 점검과 초기 대응, 주민 대피 지원을 비롯해 배수로 정비, 제설 작업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이날 발대식에는 마을 이장.
장성군 “슬레이트 처리 지원받으세요”
장성군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하고 있는 슬레이트는 과거 건물의 지붕을 덮을 때 주로 사용했다. 오래된 건물을 철거할 때 슬레이트나 벽면 내부에 석면이 확인되면 반드시 전문 업체에 처리를 의뢰해야 한다.‘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은 지역 내 슬레이트 건축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