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오는 13일부터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설 연휴인 2월 13일부터 2월 18일까지 6일간 13개 전국공항(인천, 무안 제외)에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이 기간 전국공항 이용객은 국내선 105만 명, 국제선 44만 명, 총 149만여 명으로 일평균 이용객은 전년대비 16.3%가 증가한 약 25만여 명으로 예측된다. * 2025년 설 연휴(‘25.1.24~2.2) : 여...
사진=KBS뉴스영상캡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를 중단하기로 했다. 약 20일 전 합당을 공식 제안했던 정청래 대표가 직접 이 같은 결론을 밝혔다.
민주당은 당장 합당 논의는 멈추되, 6·3 지방선거가 끝난 이후 다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아울러 ‘연대와 통합’을 언급하며 지방선거 과정에서 혁신당과의 선거 연대 가능성도 열어뒀다. 이는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모아진 의견을 최고위원회가 받아들인 결과다.
정 대표는 합당 논의를 둘러싼 갈등에 대해 자신의 부족함이 원인이라며 고개를 숙였다.
결론은 내려졌지만 민주당 앞에 놓인 과제는 적지 않다. 합당 논의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으로 정 대표의 리더십에 상처가 남은 만큼, 이를 어떻게 수습할지가 당장의 과제로 꼽힌다.
또 두 당 사이의 이른바 ‘DNA 갈등’과 오는 8월 예정된 민주당 전당대회 역시 향후 합당 논의의 주요 변수로 거론된다. 혁신당이 민주당의 이번 결정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지켜봐야 할 대목이다.
정청래 대표는 어젯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에게 직접 연락해 민주당의 결론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국 대표는 오늘 아침 열릴 예정인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 제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한국공항공사, 오는 13일부터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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