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뉴스영상캡쳐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에서 승소한 지 2주 만에 모습을 드러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비교적 밝은 표정으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자신이 설립한 신생 기획사의 로고를 공개하며 약 5분간 입장을 설명했다.
민 전 대표는 하이브로부터 받게 될 256억 원을 포기하겠다고 밝히는 대신, 진행 중인 모든 법적 분쟁을 마무리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이러한 제안이 뉴진스 멤버들을 위한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갈등이 장기화될 경우 아티스트 활동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일각에서는 이번 제안이 자신이 설립한 신생 기획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이라는 해석도 내놓았다. 어도어 측이 민 전 대표와 뉴진스 멤버 다니엘 등에게 제기한 430억 원대 소송을 비롯해 다수의 법적 분쟁이 이어지고 있어, 경영 활동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하이브 측은 민 전 대표의 제안과 관련해 별도의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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