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구례군, 탄소포인트제 참여자 모집 및 인센티브 지급
  • 소재인
  • 등록 2022-09-13 14:28:15

기사수정
  • - 아낀 만큼 현금으로 돌려받는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세요!
구례군은 탄소포인트제 가입자 중 에너지 사용을 절감한 
155세대에 29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8월 말) 탄소포인트제는 가정이나 상업용 건물, 아파트 단지,
학교 등의 에너지 사용량(전기, 도시가스 등) 절감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률을 계산해 탄소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범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이다. 


탄소포인트 참여자에 대하여 과거 2년간의 같은 월 평균 에너지
사용량과 현재 에너지 사용량을 비교해 감축률에 따라 5%이상
10%미만 연 최대 3만 5,000원, 10%이상 15%미만 연 최대 7만원,
15%이상 연 최대 10만원을 현금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연 2회
(6월, 12월) 지급한다. 


탄소포인트제는 에너지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계량기가 
부착되어 있거나, 다른 객관적인 방법으로 에너지 사용량이 
확인 가능한 경우에 참여할 수 있다. 


탄소포인트제 가입을 희망하는 가구는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https: //cpoint.or.kr)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하거나
구례군청 환경교통과 및 읍·면사무소에 서면(또는 FAX)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연중 참여가 가능하다. 


아울러, 김순호 군수는 “구례군에서는 2022년도 탄소포인트제
신규가입자에 한해서 쓰레기 종량제 봉투 20L 10매를 
지급하고 있다”라며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활동으로 기후변화
대응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민의힘 구리 당원들, 경기도당에 탄원서… “백경현 시장, 5대 공천 부적격자 해당” [구리=서민철 기자]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의 일부 책임당원들이 백경현 현 구리시장의 차기 시장 후보 공천을 반대하며 경기도당에 집단 탄원서를 제출해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14일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 소속 일부 책임당원들은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방문하여 김선교 도당위원장과 사무처장 앞으로 백경현 시장후보의 공천 원천 배.
  2.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3. 태양광 뜯어내고 98억 들인 제천시청 주차타워…준공 3개월 만에 ‘균열·들뜸’ 부실 논란 충북 제천시가 청사 주차난 해소를 명분으로 약 98억 원의 혈세를 들여 건립한 제천시청 주차타워가 준공된 지 불과 3개월 만에 균열과 들뜸, 도장 박리 등 각종 하자가 잇따라 드러나며 부실시공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특히 해당 사업은 기존에 설치돼 있던 태양광 발전 시설까지 철거하며 추진된 사업이어서 “환경시설을 없애고 만든 ...
  4.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5. “동두천의 해결사가 온다!” 정계숙 예비후보, 거침없는 현장 행보로 ‘민심 올인’ 동두천의 미래를 바꿀 ‘준비된 엔진’이 본격적으로 가동됐다. 더불어민주당 정계숙 동두천시장 예비후보가 현장을 압도하는 소통 행보를 펼치며 지역 정가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정 예비후보의 선거운동은 ‘진심’과 ‘속도’가 핵심이다. 매일 아침과 저녁, 시민들의 삶이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지행역과 동두천중앙...
  6. 광화문 BTS 컴백공연 암표 기승...‘무료 티켓’이 120만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BTS 컴백 라이브 : ARIRANG’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암표 단속에 나섰다.  국내 유력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앨범 구매로 얻은 티켓이라며 암표 가격을 120만원까지 부르기도 했다고 밝혔다.글로벌 그룹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ARIRANG)’ 공연은 오는 21일 광화문에서 개최 예정이다.한편 경찰은 SNS 상시 모니터...
  7. 광주 장애인단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 지지 선언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지역 12개 장애인단체들이 10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광주지체장애인협회, 광주장애인문화협회 등 광주지역 장애인단체들은 이날 지지 선언문을 통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는 단순한 행정 통합이 아니라 시...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