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지리산역사문화관‘감성타고 추억여행’가을 버스킹, 군민과 관광객이 하나되다
  • 소재인
  • 등록 2022-10-05 17:49:26

기사수정
  • - 관람객과 어우러진 추억의 버스킹으로 역사문화관 홍보, 호응도 높아!!
  • - 지리산역사문화관 다채로운 마술과 풍선아트 퍼포먼스 공연 인기폭발



전남 구례군은 지난 2일 ‘역사문화관 감성 타고 추억여행 가을 
버스킹’ 공연이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하나 되어 선풍적인
호응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전했다.


가을 버스킹 공연은 감성이 풍부한 통기타 가수의 듀엣곡으로 첫
문을 열었으며 깊어가는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귀에 익은 추억의
명곡들로 감성 충전의 시간을 마련하였다. 특히 근래 찾아볼 수
없었던 마술과 풍선 아트 퍼포먼스를 색다르게 구성하여
아이들과 함께 찾은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연휴 기간 지리산역사문화관을 찾은 가족단위 관람객들은 
지리산역사문화관 1관부터 3관을 둘러보며 역사를 배우고, 
즐거운 공연까지 볼 수 있었던 알찬 가족여행이 되었다고 전했다. 


구례 출신 발라드 가수 이정옥의 피날레 무대는 공연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켜 관람객들은 알록달록한 풍선을 좌우로 흔들며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는 등 모두가 하나 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었다.


가을 버스킹 공연과 함께 어우러진 어린이들을 위한 가족 체험으로
▶다문화 전통의상 체험 ▶러시아 장기 ▶아프리카 보드게임 
▶동백 꼬투리 브로치 만들기 ▶풍선놀이 체험 ▶ 플리마켓 전통염색
과 압화물 전시 판매 등으로 역사문화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도 제공하였다.


특히 지리산역사문화관 로고가 새겨진 풍선 불기 체험은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인기가 높아, 잠깐이나마 동심으로 돌아 간 어른들과 아이들의
풍선들로 지리산역사문화관 하늘은 알록달록 가을 잔치가 되었다.


지리산역사문화관 관계자는 “오는 11월에도 조상들의 생활이 담긴
민화 작품 화조화, 화접도, 동물화, 산수화, 장식화 등을 전시할 예정”
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등 관람객들이 호응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해 
지리산역사문화관이 남도 여행 및 구례 관광의 선두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민의힘 구리 당원들, 경기도당에 탄원서… “백경현 시장, 5대 공천 부적격자 해당” [구리=서민철 기자]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의 일부 책임당원들이 백경현 현 구리시장의 차기 시장 후보 공천을 반대하며 경기도당에 집단 탄원서를 제출해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14일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 소속 일부 책임당원들은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방문하여 김선교 도당위원장과 사무처장 앞으로 백경현 시장후보의 공천 원천 배.
  2.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3. 태양광 뜯어내고 98억 들인 제천시청 주차타워…준공 3개월 만에 ‘균열·들뜸’ 부실 논란 충북 제천시가 청사 주차난 해소를 명분으로 약 98억 원의 혈세를 들여 건립한 제천시청 주차타워가 준공된 지 불과 3개월 만에 균열과 들뜸, 도장 박리 등 각종 하자가 잇따라 드러나며 부실시공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특히 해당 사업은 기존에 설치돼 있던 태양광 발전 시설까지 철거하며 추진된 사업이어서 “환경시설을 없애고 만든 ...
  4.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5. “동두천의 해결사가 온다!” 정계숙 예비후보, 거침없는 현장 행보로 ‘민심 올인’ 동두천의 미래를 바꿀 ‘준비된 엔진’이 본격적으로 가동됐다. 더불어민주당 정계숙 동두천시장 예비후보가 현장을 압도하는 소통 행보를 펼치며 지역 정가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정 예비후보의 선거운동은 ‘진심’과 ‘속도’가 핵심이다. 매일 아침과 저녁, 시민들의 삶이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지행역과 동두천중앙...
  6. 광화문 BTS 컴백공연 암표 기승...‘무료 티켓’이 120만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BTS 컴백 라이브 : ARIRANG’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암표 단속에 나섰다.  국내 유력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앨범 구매로 얻은 티켓이라며 암표 가격을 120만원까지 부르기도 했다고 밝혔다.글로벌 그룹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ARIRANG)’ 공연은 오는 21일 광화문에서 개최 예정이다.한편 경찰은 SNS 상시 모니터...
  7. 광주 장애인단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 지지 선언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지역 12개 장애인단체들이 10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광주지체장애인협회, 광주장애인문화협회 등 광주지역 장애인단체들은 이날 지지 선언문을 통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는 단순한 행정 통합이 아니라 시...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