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뉴스 영상캡쳐
미국 이민단속국(ICE) 총격으로 시민권자 르네 니콜 굿이 사망한 사건을 규탄하는 시위가 주말 동안 전역으로 확산됐다.
미니애폴리스에는 눈보라 속에서도 수천 명 시민이 모였고, 워싱턴과 로스앤젤레스 등에서도 수백 건의 항의 집회가 열렸다.
시위대와 이민단속국 요원 사이 충돌이 발생하며 일부 시민은 호신용 스프레이를 맞거나 체포되는 상황도 벌어졌다.
시민들은 백악관 앞에서 ‘르네를 위한 정의’와 ‘탄핵’을 요구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정부는 미니애폴리스에 법 집행인력을 추가 파견하고, 요원의 임무 방해 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총격 사건에 대한 시민 분노와 정부의 강경 대응이 맞서면서 사태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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