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교통사고 고위험 도로 4개소 환경개선 추진[사진=정읍시청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16억 9000만원을 투입해 사고 위험이 높은 주요 도로 4개소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정부의 교통사고 감소 대책의 일환으로, 시는 도로교통공단, 정읍경찰서, 전북특별자치도 등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거나 위험도가 높은 지점에 대해 사고 원인을 정밀 분석하고 그에 따른 맞춤형 개선 대책을 수립했다.
올해 중점적으로 정비될 주요 사업 대상지는 ▲당현마을 교차로 개선 ▲군도 20호선(감곡중학교 인근) 도로 선형 개량 ▲시기동 초산교 사거리 개선 ▲옹동면 오성교차로 회전교차로 설치 공사 등을대상으로 선정했다.
사업을 통해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불합리한 도로 구조를 개선하고 필요한 안전 시설물을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통사고 발생률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것은 물론, 그동안 도로 구조 문제로 겪었던 시민들의 통행 불편까지 해소하겠다는 방침이다.
이학수 시장은 "교통사고 우려 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정비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나가겠다"며 " 지속적인 도로 시설 점검과 확충을 통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정읍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표 계산 끝났나”…제천,새마을 1천명에 회의수당, 선거 앞둔 노골적 ‘조직 챙기기’ 논란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 충북 제천시의회가 새마을지도자에게 회의 수당을 지급하는 조례개정을 추진하면서 ‘표심 관리용 입법’이라는 비판이 거세다.국민의힘 소속 이정임·윤치국 의원은 지난 13일 ‘제천시 새마을운동조직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공동 발의했다. 개정안은 시장 또는 읍·면·.
서울특별시 태권도 9단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서울특별시 태권도 9단회는 2026년 2월 21일(토) 오전 11시, 강남구 소재 오봉참치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서울 태권도의 발전과 9단회의 역할을 다시금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총회는 사무국장 박준호의 사회로 차분하고 질서 있게 진행되었으며, 회원들은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반가운 인사를 나누는 가운데 ..
[1보] 트럼프, 하루만에 "'글로벌 관세' 10→15%…수개월내 새 관세 시행"
트럼프, 하루만에 "'글로벌 관세' 10→15%…수개월내 새 관세 시행"
온양읍 주민자치위원회, 정월대보름 맞이 남창천 환경정화활동
울주군 온양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순동)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21일 행사 장소인 남창천 일대에서 온양읍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다음달 남창천에서 열리는 온양읍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개최하기 위해 진행됐다. 박순동 위원장은 “남창천 산책.
울주군, 2026년도 방사능 방재 아카데미 성료
울산 울주군이 21일 군청 문수홀에서 방사능 방재 교육 강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도 방사능 방재 아카데미’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아카데미는 기존 강사의 전문성과 주민 자율방재역량 강화에 중점을 맞춰 교육을 구성했다. 지난해 교육에서 수렴된 주민 질의사항에 대한 답변 시간도 가졌다. 울주군은 양질의 ..
울산시 정원사와 함께하는 자연주의정원 가지치기(컷백) 행사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21일 오전 10시 태화강 국가정원 내 후스·아우돌프 울산 정원(Hoes·Oudolf Ulsan Garden)에서 ‘정원사와 함께하는 자연주의정원 가지치기(컷백)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을 지난 정원식물들의 마른 줄기나 가지 등을 제거해 새싹이 피어나는 새로운 봄을 맞이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