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은평병원,‘사랑의 열매’지원 사업으로‘건강안전망’확대
  • 김민수
  • 등록 2026-02-02 16:44:05

기사수정
사진 = 서울시 □ 서울시 은평병원(병원장 남민)은 ‘의료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한 ‘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 은평병원은 서울시에서 직영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병원으로 ‘정신건강복지법’에 의한 ‘특별자치장·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에 의한 입원’ 과 정신건강의학과 ‘24시간 진료실’을 운영하며 자,타해의 위험이 큰 환자를 대상으로  ‘응급입원’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은평병원은 이용환자들의 39%정도가 ‘의료취약계층’이며 ‘건강보험’ 대상도  ‘급성기 정신과적 문제’를 겪으며 진료비 부담을 호소하는 경우가 발생되고 있다.2019. 4. 15.(월) 조간용이 보도자료는 2019년 4월 14일 오전 11:15부터 보도할 수 있습니다.보도자료담당부서 : 은평병원 원무과병  원  장남    민300-8008원 무 과 장신욱재300-8010담   당  자배 이 진300-8248사진없음 ⃞사진있음 ■쪽수 : 3매관련 홈페이지http://ephosp.seoul.go.kr/ 은평병원,‘사랑의 열매’지원 사업으로‘건강안전망’확대   - 은평병원, ‘의료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한 ‘의료비 지원’ 사업 추진  - ‘사랑의 열매’를 통해 지정기탁 된 기금으로 ’19년~’21년 까지 진행 - 은평병원 이용자 중 ‘본인부담금’ 지불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 지원 - ‘의료사각지대’ 해소 및 병원 방문에 대한 심리적 거부 감소에 기여
- 2 -  ○ 은평병원 이용자 중 진료비 부담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 중 해당 ‘구청,보건소’ 등에서 지원해준 대상자는 ’18년 47명이며, 그 외 98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로 어려움을 겪었음. □ 특히, 정신건강의학과 치료과정은 단기간 내에 치료가 끝나는 것이 아닌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만성질환이 되는 경우가 많아 당사자 및  가족들이 겪는 심리적 충격 및 진료비 부담이 매우 큰 상황이다.□ 평소 은평병원을 이용하면서 이러한 사정을 잘 알게 된 한 기부자가 ‘사랑의 열매’를 통해 2억원을  ‘지정기탁’을 하여 은평병원 이용자들 중 진료비 부담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가 없길 바라는 마음을 전달하였다. □ 은평병원에서는 ‘지정기탁 기부자’를 모시고 ‘사랑의 열매’측과 병원  관계자들이 모여 본 사업을 홍보하는 ‘현판식’을 개최하고 ‘기부문화 확대 문화제 행사’를 통해 감사의 뜻을 전달하였다.  □ 또한, 은평병원은 본 지원사업 내용을 25개구 ‘희망복지팀’과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그리고 ‘정신건강복지센터’등에 홍보하고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역 내에서 발굴된 정신질환자들을 병원에 의뢰 할 때에 진료비 걱정 없이 연계할 수 있도록 건강안전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민 은평병원장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당사자와 가족들을 위해  진료비 걱정 없이 병원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게 되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 3 -서울시의 ‘서울케어-건강돌봄’ 사업에 적극 동참하며 다양한 지원정책을 필쳐 나아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출처 : 서울시 보도자료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2. 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3. [속보] 미국 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속보] 미국 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4.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
  5. 김시욱 울주군의원, 푸드뱅크마켓 운영주체 전환 필요성제기 울주군이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울주푸드뱅크마켓’ 운영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단순 식품 지원 기능을 넘어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 연계까지 아우르는 생활권 중심 복지 거점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18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최근 ‘울주푸드뱅크마켓’의 운영 주체 전환의 필요성을 제기한 김시욱 ...
  6. 울주군,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대식·안전교육 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발대식에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수렵인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과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준수사항 교육을 진행했다.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7. 6·3지방선거, 파주시의 핵심 쟁점은 '교통·경제·균형발전' 2026년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예비후보들의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경기 파주시의 미래 설계를 둘러싼 여야 후보들의 공약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가파른 인구 증가 속 다양한 지역적 이해관계가 충돌하고 있는 파주시의 경우 운정신도시의 완성도 제고와 구도심 및 북부권(북파주)의 소외감 해소, 그리고 경제 자...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