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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제9차 회의개최
  • 최세영 울산취재본부본부장
  • 등록 2026-02-03 21: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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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전 안전 및 원전산업 육성 등 『원자력산업 거점도시』확립 당부

[뉴스21 통신=최세영 ]사진제공=울산광역시의회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위원장 공진혁)는 3일, 제261회 임시회 회기중 제9차 원전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 울산광역시 원전 안전 및 원전산업 육성에 관한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울산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형 방사능재난 주민보호시스템 운영 △환경방사선 감시 및 방사능 정보 공개 △방사능재난 대비 주민보호 기반 구축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조성 및 활성화 지원사업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 건립 및 고리원전1호기·월성원전1호기 해체사업 추진상황 △원자력산업 인력양성 및 기술개발 등 원전 안전 및 원전산업 육성과 관련된 10개 분야 업무 전반에 대하여 논의했다. 

 

김기환 의원은 원전해체산업에 울산 지역기업의 참여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권순용 의원은 AI데이터센터 건립과 정부의 신규 원전 추진 등 제반여건 변화에 따른 인공지능(AI)수도 울산 도약을 위한 안정적인 전력 공급 대책에 대해 질의하였다.

 

공진혁 위원장은 원전해체산업에 지역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과 함께, 한국수력원자력(주)와 제도적인 참여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하는 등 원자력산업의 전주기를 아우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업무추진을 당부하였다. 또한, 방사능재난 대비 시민행동요령 홍보와 주민참여형 대피훈련을 통해 실효성 있는 주민대피훈련이 되도록 추진할 것을 주문하였다.

  

제261회 임시회 제9차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 회의 결과(회의록)

□ 회의일시: 2026. 2. 3.(화), 14:00 ~

□ 장 소: 운영위원회 회의실

□ 참석위원: 9명(공진혁 위원장, 김종훈 부위원장, 김기환, 안수일, 김종섭, 김수종, 홍성우, 권순용, 문석주 위원)

□ 부의안건: 2026년도 원전안전 및 원전산업 육성 주요업무 보고 청취의 건

□ 회의결과

 

◈ 공진혁 위원장

 - 원전해체산업 울산 기업의 참여를 적극 요청하였는데 향후 원전해체산업에 대하여 울산 기업의 참여에 대한 구체적인 상황과 집행부의 계획은? 

 - 방사능재난 사고 발생시 대응 훈련에 대한 현실적인 훈련과 세부적인 계획 및 방안을 당부하였는데 최근에 이에 대한 집행부의 진행과정은?

 - 어선과 주민들까지 포함한 다양한 상황 및 훈련을 주민들에게도 적극 홍보하여 주기를 당부 

 

◈ 김기환 위원

 - 원전해체 산업에 울산 지역 향토기업의 참여를 적극 요청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한 사업진행을 요청 

 

◈ 권순용 위원

 - AI시대에 맞추어 안정적 전력공급 대책으로 정부가 신규 원전을 선택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에 따른 지자체의 원전 유치에 대한 시의 입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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