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태백】관광두레 청년청년창창루트X태백, 팸투어
  • 최영규
  • 등록 2026-02-06 11:19:35

기사수정

 태백 청년창창루트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지난 2월 1일부터 3일까지 지역의 청년상점을 연결하여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SNS 인플루언서(기자단등을 대상으로 2박 3일 태백 투어 프로그램청년창창루트X태백 관광두레 청년팸투어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기창업 청년들이 태백의 자원(자연문화 등)을 활용한 투어 콘텐츠를 발굴하고방문객들에게 발굴된 콘텐츠를 직접 소개·안내하며 태백시와 청년상점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마창업가에게 련되었다.

 

투어 코스는 유리공예·담금초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체험과 황지연못 보드게임·비와야폭포 사운드워킹·사슴목장 체험 등의 체험 분야물닭갈비·로컬 백반음식 등의 식음 분야구문소 캠핑장·나무공방 카페 게스트하우스의 숙박 분야로 구성되었다.

 

또한지역 대표 축제인 제33회 태백산 눈축제를 투어 코스에 포함시켜 방문객들이 2박 3일간 태백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투어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방츠 피드백 및 홍보·마케팅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이어앞으로도 청년 창업가의 지문객 개인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등 SNS를 통하여 프로그램 참여 사진후기 콘텐츠가 게시 및 공유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이번 투어 프로그램은 지역의 청년상점들을 연결하여 관광 자원으로 개발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방문객에게는 차별화된 관광 경험을청년 창업 콘텐속적인 성장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2. 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3. [속보] 미국 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속보] 미국 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4.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
  5. 김시욱 울주군의원, 푸드뱅크마켓 운영주체 전환 필요성제기 울주군이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울주푸드뱅크마켓’ 운영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단순 식품 지원 기능을 넘어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 연계까지 아우르는 생활권 중심 복지 거점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18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최근 ‘울주푸드뱅크마켓’의 운영 주체 전환의 필요성을 제기한 김시욱 ...
  6. 울주군,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대식·안전교육 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발대식에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수렵인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과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준수사항 교육을 진행했다.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7. 6·3지방선거, 파주시의 핵심 쟁점은 '교통·경제·균형발전' 2026년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예비후보들의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경기 파주시의 미래 설계를 둘러싼 여야 후보들의 공약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가파른 인구 증가 속 다양한 지역적 이해관계가 충돌하고 있는 파주시의 경우 운정신도시의 완성도 제고와 구도심 및 북부권(북파주)의 소외감 해소, 그리고 경제 자...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