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AI와 주민망으로 복지 사각 찾는다…‘위기가구 찾기’ 본격화 새창으로 읽기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는 방식부터 바꾸기 시작했다. 단전·단수나 건강보험료 체납 같은 위기 징후를 시스템이 먼저 읽고, AI가 초기 전화를 걸어 상태를 살핀 뒤, 복지 담당자와 동네 주민망이 다시 확인하는 방식이다. 구가 내건 방향은 분명하다. 기술이 사람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주...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2018년 8월 29~30일, 2일간 실시한「2018 농기계 임대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군 선정의 쾌거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였으며, 농촌경제연구원 주관으로 전국 141개 시군의 443개 농기계 임대사업소 전체를 대상으로 임대농기계 보유율과 임대실적, 운영사항과 정책 수행능력 등을 평가지표 삼아 평가항목 67개 분야의 평가(실적)서 제출과 현장 방문 면접조사, 농업인 만족도 조사 등을 전수 조사하여 이를 토대로 정량적·정성적 평가를 반영한 결과이다.
우수한 평가를 받게 된 원인은 밭농업 기계화율 제고인「농기계 임대사업소 분소 설치사업」과 농업인 안전교육이 크게 작용하였으며, 파종·이식·수확기 확대의 「주산지 일관 기계화 사업」수행과 여성 농업인력 창출과 지원으로「여성친화형 농기계사업」추진 및 정책 반영 수행 등으로 높은 평점을 받았다. 하지만 배점 중 아쉬운 부문으로는 운영 인력 중 정규직 배치 분야와 임대율 저조한 기종 발생에서 감점요인이 발생하여 향후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평가 되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임대사업 평가를 계기로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비 경감과 경영비 절감을 위해 운영에 내실을 기하고 밭농업에 활용할 수 있는 기종 발굴과 임대 사업에 반영하여 농기계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8 농기계 임대 사업 평가 우수군 선정으로 받게 된 상사업비 2억 원은 노후화된 임대농기계 교체 비용으로 활용하여, 수리비용 절감과 고장으로 인한 민원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구리시의회, 서울 편입 원안 가결…민주당 내부 논란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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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원희룡 출국금지…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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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행정통합… 장성군에는 ‘도약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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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충북 '김영환' 지사 구속영장...'3100만원 수수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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