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AI와 주민망으로 복지 사각 찾는다…‘위기가구 찾기’ 본격화 새창으로 읽기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는 방식부터 바꾸기 시작했다. 단전·단수나 건강보험료 체납 같은 위기 징후를 시스템이 먼저 읽고, AI가 초기 전화를 걸어 상태를 살핀 뒤, 복지 담당자와 동네 주민망이 다시 확인하는 방식이다. 구가 내건 방향은 분명하다. 기술이 사람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주...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올해 다가오는 겨울철 강설에 대비하여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 및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되고 기능이 저하된 시설물을 정비하고 제설자재 및 장비를 점검하여 설해대책에 만전을 기하고자 추계 도로 일제정비에 나섰다.
관내 위임국도, 지방도, 군도 등 총 262km 중 도로정비가 필요한 도로 시설물에 대하여 10월 24일까지 일제정비를 실시하게 되며 도로 노면 포트홀 보수, 도로 시설물 청결유지, 교량 등 시설물 기능유지, 안전시설 및 배수시설정비, 낙석 및 산사태 위험지역 정비, 도로표지 개선 등을 중점적으로 정비하게 된다.(위임국도 2개 노선 26km, 지방도 4개 노선 72km와 군도 23개 노선 164km)
영광군은 2016년 전라남도 도로정비 최우수기관, 2017년 전라남도 도로정비 우수기관 선정 지자체로 금년에도 우수 지자체에 선정될 수 있도록 추계도로정비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깨끗한 도로환경을 위해 노면 청소차(16톤)를 적극 활용하여 도로 노면 토사 제거에 등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지속적인 도로정비를 실시하여 도로의 기능 및 품질을 향상시키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으로 이용자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도로이용 불편민원 해소를 위한 대민행정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장흥군 대덕읍 좀도리회, 사랑의 좀도리 나눔행사 개최
장흥군 대덕읍 좀도리회는 13일 대덕읍 다목적회관에서 관내 어르신 500여 명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 어르신 위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연말에 추진된 정남진새마을금고 대덕지점 ‘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금된 현금과 쌀, 생필품 등을 바탕으로 마련됐다.지..
담양군,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 262억 원 증액 편성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지난 12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 군의회에 제출했다.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으로 올해 예산안은 본예산 5,405억 원보다 4.8% 증가한 5,667억 원 규모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는 262억 원(4.9%), 특별회계는 0.2억 원(0.3%)이 각각 증액됐다. 일반회계 세출 분야별 주요 사업으로는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등 농.
담양군, 2025년 호우 피해 복구비 1,230억 투입… '안전 담양' 재설계
담양군이 지난해 7월 발생한 기록적인 집중호우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확보한 1,230억 원 규모의 복구 예산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주민 소통에 나섰다. 군은 최근 마무리 지은 군민과의 대화에서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확보한 예산이 어디에 쓰이는지", "개별 지원금 추가 수령이 가능한지" 등 주민들의 문의가 잇따름에 따...
고흥군, 작물보호제 활용기술교육 실시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지난 1월 26일부터 3월 13일까지 농업인과 판매업체 관계자 1,920명을 대상으로 ‘작물보호제 활용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올바른 작물보호제 사용법을 알리고 병해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읍·면 순회교육과 판매업체 특별교육 등 총 20여 회에 걸쳐 진행됐다.최근 기후변...
고흥군, ‘임란의 숨은 영웅’ 송희립 역사소설 연재 시작
고흥군, ‘임란의 숨은 영웅’ 송희립 역사소설 연재 시작고흥군(군수 공영민)은 3월부터 매주 금요일 임진왜란 당시 활약했던 송희립 장군을 조명하는 역사소설 ‘임란의 숨은 영웅’을 연재한다고 밝혔다.소설 ‘임란의 숨은 영웅’은 소설가 정찬주 작가가 집필한 작품이다. 임진왜란 시기 이순신 장군의 최측근 장수..
구리시의회, 서울 편입 원안 가결…민주당 내부 논란 가열
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가 지난해 12월 본회의에서 구리시(시장 백경현)가 제출한 **‘경기도와 서울특별시 간 관할구역 변경(안) 시의회 의견제시 안’**을 보완 대책 마련을 전제로 원안 가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지역 정가에 파문을 일으켰다.특히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과거 주장을 뒤집고 찬성표를 던진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