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부산시, CES 2026 참가 기업과 글로벌 투자사 연결 ‘비즈니스 네트워킹 데이’ 개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월 7일 저녁(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고, 「CES 2026」에 참가한 부산 기업과 글로벌 투자사 및 바이어 간 협력사업 발굴과 투자 활성화를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습니다.이번 행사는 「CES 2026」 ‘팀 부산(TEAM BUSAN) 2기’ 참가기업 28개사와 현지 글로...
-
[인사] GH(경기주택도시공사)
◇본부장 = △부사장 겸 경영기획본부장 이종선 △도시사업본부장 강성혁 △주택사업본부장 안상태 △임대주택본부장 김태욱◇실처장= △전략사업처장 박정희 △남부사업단장 이순례 △주택기획처장 조원국 △주택건설처장 성문제 △전세임대처장 이원구 △북부사업단장 안영대 △홍보실장 장미라 △총무처장 고영희 △인사처장 안홍...
-
[인사] 기술보증기금
본부장】 ◇ 전보 ▲서울서부지역본부 김현 ▲서울동부지역본부 한창규 ▲인천지역본부 오은식 ▲경기지역본부 이장훈 ▲대구경북지역본부 구기회 ▲호남지역본부 김태주 【부서장】 ◇ (1급 승진) ▲성과평가실 김형태 ▲ICT전략부 백준호 ▲벤처혁신연구소 김지훈 ◇ (2급 승진) ▲ICT운영센터 류재만 ▲기술평가부 김응찬 ▲안전...
-
장동혁, 계엄 사과 하루 만에 ‘쇄신 인선’…한동훈 징계 논의 급물살
계엄 사과와 쇄신안을 발표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직 인선을 단행하며 당 진용 재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동시에 당 윤리위원회도 출범해 한동훈 전 대표와 관련된 징계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장 대표는 공석이던 정책위의장에 경남 3선 정점식 의원을 내정했습니다. 정 의원은 검사 출신 친윤계로, 과거 황우여 비대위에...
-
“대통령 보고처럼”…장관 주관 부처별 업무보고 생중계 돌입
대통령에 이어 각 부처 장관들도 산하기관으로부터 생중계 업무보고를 받기 시작했다.첫 보고 주자인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소방청 업무보고에서 순직 경찰관 사례를 언급하며 매뉴얼 점검과 재발방지 대책을 물었다.예상치 못한 질문과 산하기관장들의 의견 차이가 공개적으로 드러나며 긴장감이 흐르기도 했다.소방청 산하기관 지...
-
밀라노올림픽 개막을 한 달도 채 남기지 않은 여자 컬링, 감독 선임 늦어져 준비 차질
밀라노올림픽 개막을 한 달도 채 남기지 않은 가운데 경기도청 여자 컬링 대표팀이 감독 선임 절차를 이제야 재개했다.대한컬링연맹은 신동호 감독의 관용차 사유화 의혹을 이유로 지난해 선임안을 거부했지만, 경찰 조사에서 혐의 없음이 확인됐다.의혹 제기와 확산의 배후에는 전 경기도 컬링연맹 회장 A씨가 있었으며, 과거 장애인 선수 ...
-
정관장 아시아 쿼터 인쿠시, V리그 데뷔 후 성장 드라마
정관장 아시아 쿼터 아웃사이드 히터 인쿠시(21·몽골)가 2025-2026 V리그에서 데뷔 후 점차 주포로 자리 잡고 있다.지난해 12월 대체 선수로 프로 무대에 올라 첫 경기 11점을 기록했지만, 리시브 효율은 6.1%로 수비에서 약점을 보였다.올해 들어 공격 비중을 늘리면서 한국도로공사전 13득점, 흥국생명전 16득점, 기업은행전 18득점으로 경기...
-
경북교육청, 2026년 상반기 조리종사자 322명 채용계획 발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9일, 학교 급식실에서 근무하게 될 조리사 24명과 조리원 298명 등 총 322명 규모의 ‘2026년 상반기 교육공무직원(조리 종사자) 채용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조리사․조리원 채용은 지난해 6월 경북교육청이 발표한 ‘맞춤형 학교 급식 종합대책’이 적용되는 첫 채용으로, 조리 종사자의 근무 여건...
-
삼성전자, 4분기 사상 최대 실적…메모리 호황·AI 슈퍼칩 수혜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 원, 매출 93조 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DRAM·NAND 가격 급등과 HBM 매출 확대가 실적을 견인하며, 메모리 시장 호황이 주가 상승의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범용 메모리 가격은 최근 6개월간 72% 급등했고, 2026년 HBM 매출은 약 26조 원에 이를 전망이다.영업이익 전망치도 빠르게...
-
현실 세계 AI ‘피지컬 AI’ 주목…산업 판도 변화 예고
올해 CES에서는 현실 세계에서 움직이는 ‘피지컬 AI’가 단연 주목받았다.엔비디아는 2족 보행 로봇과 자율주행 AI 플랫폼을 공개하며, 자연의 법칙을 이해하는 AI의 가능성을 강조했다.현대차는 차량이 아닌 휴머노이드 로봇을 전면에 내세우며 AI 기반 제조 혁신을 선보였다.기업들은 디지털 트윈 기술로 현실 공정을 가상 환경과 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