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2026년 부산 대도약! 출향인사들, "글로벌허브도시 부산" 발전위해 힘 모은다!
부산시는 14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는 부산 출향인사 400여 명을 초청해 2026 신년인사회를 개최하며, 시정현안 브리핑과 출향인사 새해 덕담, 부산 비전 세리머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행사는 재경부산고 동문합창단 ‘아스라이’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되며, 박 시장의 부산 미래 비전 브리핑과...
-
부산시, 부채 청년의 재도약을 위한 2026년 청년 신용회복지원 사업 추진
부산시는 주민등록상 부산 거주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채무조정 및 연체예방 비용 지원, 일대일 재무상담, 맞춤형 경제교육 등을 포함한 ‘2026년 청년 신용회복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경제 활동을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청년 활동 마일리지와 연계해 상담사와 대면 재무상담 후 후기를 작성하면 마일리...
-
강서구, ‘2026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026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35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근무지별 업무 내용과 행정 현장 체험 전반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복지체험단’은 강서구청과 동 주민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우리동네키...
-
자율형공립고 대전고등학교, 한모예술제 플리마켓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
대전 중구 대흥동 대전고등학교 학생들이 지난 1월 2일 교내 한모예술제 행사에서 학생 주도의 플리마켓을 운영하며 발생한 수익금 전액 49만 1,500원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이번 플리마켓은 학생과 교직원이 기부한 참고서, 문제집, 학용품, 의류, 잡화 등을 학생들이 직접 검수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며, 행사 전부터 약 100여 명이 ...
-
대전시, 달빛어린이병원 5개구 지정 완료
대전시는 5개 자치구에 총 8개소 달빛어린이병원을 지정하며 평일 야간과 주말에도 소아 환자가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경증 소아 환자는 응급실 과밀화 부담 없이 인근 병원에서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되며, 중증 환자는 응급의료기관으로 연계된다.지역별 소아 인구와 의료 수요를 종합적...
-
희망찬 새해를 깨우는‘대전의 울림’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23일 오후 7시 30분 제198회 정기공연 신년음악회 ‘대전의 울림’을 국악원 큰마당 무대에 올린다. 뜨거운 생명력과 역동적인 기운으로 가득한 병오년을 맞이하여 대전시립연정국악단에서는 강인하고 밝은 기운을 담은 신년 공연을 준비했다. ‘대전의 울림’은 과거에서 이어진 전통음악과 문화와 과학...
-
김여정 “조한관계 개선? 전부 망상일 뿐”…한국 정부에 쐐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부부장이 13일 한국 정부가 꿈꾸는 조한관계 개선은 “전부 실현불가능한 망상”이라고 단호히 밝혔다.그는 통일부가 조선의 담화에 대해 남북 긴장 완화 여지가 있다고 평가한 것을 “한심하기로 비길 짝이 없는 것들”이라고 깎아내렸다.김 부부장은 “아무리 정부가 선의적인 시늉을 해도 조한관계 현...
-
양천구, ‘민선 8기 출범’ 성과로 증명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정책 혁신과 적극 행정을 바탕으로 중앙정부, 서울시, 공공·전문기관이 실시한 각종 대외 평가에서 총 122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하며,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는 안전 분야다. 양천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주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기반...
-
북한 ‘최고위급 맥주’ 봉학맥주, 중국 시장 첫 진출
북한에서 최고위급들이 즐겨 마시는 맥주로 불리는 봉학맥주가 중국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대동강맥주, 두만강맥주에 이어 봉학맥주까지 인지도와 상징성을 지닌 북한 대표 맥주 3총사가 중국 시장에 모두 진출했다.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수입 특산품 상점에서 봉학맥주가 판매되고 있으며, 북한 무역일꾼들은 지난해 말부터 중국 내 위...
-
배경훈 부총리, AI 개발 구체화 강조…“테스트하다 끝나면 안 된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과학기술 분야 출연연구기관의 인공지능(AI) 개발에 대해 구체적인 목표 설정 없이 동시다발로 추진하면 테스트하다 끝난다며 개발의 구체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산하 출연연구기관 업무보고에 참석한 배 부총리는 23개 출연연 모두 'AI 모델 개발'을 제시한 데...





